이미지 크기 조정 도구(가로세로 비율·인쇄 크기 계산 포함)

이미지를 드롭하고 너비·높이·긴 변·배율 중 하나를 지정하면 브라우저 안에서 크기를 조정해 내보낼 수 있습니다. SNS 아이콘 800×800이나 링크 카드 1200×630 같은 용도별 프리셋, 비율이 다른 틀에 넣었을 때 잘리는 범위, 인쇄하려는 용지 크기와 dpi로 필요한 픽셀 수를 구하는 계산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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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이미지 크기 조정 도구(가로세로 비율·인쇄 크기 계산 포함) 소개

이미지 크기 조정 도구는 이미지의 가로세로 픽셀 수를 바꿔 내보낼 수 있는 도구입니다. 너비와 높이·긴 변·배율 중 하나로 지정할 수 있고, SNS 아이콘 800×800이나 링크 카드 1200×630 같은 용도별 프리셋도 고를 수 있습니다. 비율이 다른 틀에 맞출 때는 자르기·여백으로 맞추기·늘이기 3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이미지를 불러오지 않아도 가로세로 비율 계산과 인쇄에 필요한 픽셀 수 계산만 할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 조정 도구(가로세로 비율·인쇄 크기 계산 포함) 사용 방법

  1. 1‘크기 조정’ 탭에 이미지를 드롭합니다(클릭해서 파일을 골라도 됩니다)
  2. 2용도 프리셋을 누르거나, 너비와 높이·긴 변·배율 중 하나로 출력 크기를 지정합니다
  3. 3원본과 비율이 다르면 자르기/맞추기/늘이기를 고릅니다(자르기는 남길 위치도 지정할 수 있습니다)
  4. 4내보낼 형식(원본과 같음·PNG·JPEG·WebP)과, JPEG·WebP라면 품질을 정합니다
  5. 5‘크기 조정’을 누르고 출력 크기와 용량을 확인한 뒤 다운로드합니다
  6. 6인쇄할 이미지라면 ‘인쇄 크기’ 탭에서 용지와 dpi를 골라 픽셀 수가 충분한지 확인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스마트폰으로 찍은 4000×3000 사진을 업로드 제한 안에 들어가는 크기로 줄이기
  • SNS 아이콘용으로 사진을 정사각형(800×800px)으로 자르기
  • 블로그 링크 카드용으로 이미지를 1200×630px OGP 크기에 맞추기
  • 동영상 썸네일용으로 1280×720px로 맞추기
  • 가지고 있는 이미지로 A4 전단지를 350dpi로 인쇄할 수 있는지 픽셀 수 확인하기
  •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에 표시 너비로 만들어야 할 픽셀 수(2배) 정하기

이용 시 참고 사항

  • 크기 조정은 원본 이미지에서 직접 합니다. 크게 줄일 때는 한 번에 줄이지 않고 단계적으로 축소하므로 윤곽이 들쭉날쭉해지기 어렵습니다.
  • 원본보다 큰 크기를 지정하면 경고가 표시됩니다. 확대는 없던 픽셀을 부풀리는 처리이므로 결과물이 반드시 흐려집니다.
  • 비율이 다른 틀에 맞출 때는 자르기(가장자리가 잘림)·맞추기(여백이 생김)·늘이기(변형됨) 3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자르기에서는 가운데·위·왼쪽 위 등 9곳 중에서 남길 위치를 고를 수 있습니다.
  • JPEG는 투명을 지원하지 않으므로 여백이나 투명한 부분은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을 유지하려면 PNG나 WebP를 고르세요.
  • 내보낼 형식에서 ‘원본과 같음’을 골라도 HEIC나 GIF처럼 브라우저가 내보낼 수 없는 형식은 PNG가 됩니다.
  • 인쇄 크기 계산식은 ‘완성 길이(mm) ÷ 25.4 × dpi’입니다. A4(210×297mm)를 350dpi로 인쇄하려면 약 2894×4093px가 필요합니다.
  • 가장자리까지 인쇄하는 경우에는 상하좌우에 3mm씩 도련을 더한 크기로 계산하세요(체크 하나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 크기 조정과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며,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는 일은 없습니다. 공유 URL에 포함되는 것은 가로세로 픽셀 수뿐입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이미지 크기 조정 도구(가로세로 비율·인쇄 크기 계산 포함):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이미지 크기를 줄이고 싶다
  • 사진을 정사각형으로 잘라 아이콘으로 쓰고 싶다
  • 이 이미지를 1200×630px OGP 크기에 맞추고 싶다
  •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한 채 너비만 지정해 크기를 조정하고 싶다
  • A4를 350dpi로 인쇄하려면 몇 픽셀이 필요한지 알고 싶다
  • 가지고 있는 사진이 인쇄에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크기를 줄이면 화질이 떨어지나요?
축소는 정보를 버리는 처리이므로, 축소한 크기로 볼 때는 열화를 느끼지 못합니다. 화질이 떨어지는 것은 확대했을 때입니다. 이 도구는 크게 줄일 때 절반씩 단계적으로 축소하므로, 한 번에 줄였을 때 생기는 윤곽의 들쭉날쭉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만 JPEG나 WebP로 내보내면 압축에 따른 열화가 따로 생기므로, 나중에 편집할 소재는 품질을 높게 유지하거나 PNG로 내보내세요.
SNS 아이콘은 몇 픽셀로 만들면 되나요?
800×800px 정사각형으로 준비해 두면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충분합니다. 각 서비스의 권장값은 400×400px 전후인 경우가 많고, 그보다 큰 이미지를 올려도 축소될 뿐 열화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작은 이미지는 확대되어 흐려집니다. 원형으로 잘리는 서비스가 많으니, 결과 미리보기에서 ‘원형 마스크와 중앙 70% 안전 영역’을 겹쳐 얼굴이나 로고가 원 안에 들어가는지 확인하세요.
링크 카드(OGP) 이미지 크기는 얼마인가요?
1200×630px(약 1.91:1)가 기준입니다. 프리셋의 ‘링크 카드(OGP)’를 누르면 이 크기로 자른 상태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표시되는 곳에 따라 잘리는 범위가 다르므로, 글자나 로고는 상하좌우를 60~70px씩 비운 안쪽에 넣어 두면 안전합니다. 용량은 1MB 이내를 기준으로 하고, 넘는다면 JPEG로 품질을 80~90%로 낮추세요.
A4 크기로 인쇄하려면 몇 픽셀이 필요한가요?
300dpi라면 2480×3508px, 350dpi라면 약 2894×4093px입니다. 계산식은 ‘완성 길이(mm) ÷ 25.4 × dpi’이고, A4는 210×297mm이므로 210 ÷ 25.4 × 350 = 약 2894가 됩니다. ‘인쇄 크기’ 탭에서 용지와 dpi를 고르면 필요한 픽셀 수와 가지고 있는 이미지로 충분한지가 표시됩니다. 부족하면 그 이미지로 낼 수 있는 최대 dpi도 표시됩니다.
dpi 값을 350으로 바꾸면 인쇄할 수 있나요?
원본 픽셀 수가 충분하다면 문제없습니다. dpi는 인쇄할 때의 지정일 뿐, 이미지가 가진 정보량 자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픽셀 수가 부족하면 dpi를 올려도 선명해지지 않습니다. 먼저 ‘인쇄 크기’ 탭에서 완성 크기로 필요한 픽셀 수를 구하고 가지고 있는 이미지와 비교하세요. 포스터처럼 떨어져서 보는 것은 150~200dpi, 현수막이라면 50~100dpi로도 실용상 충분합니다.
가로세로 비율을 바꾸지 않고 크기만 바꿀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너비와 높이’에서 ‘원본 비율 유지’에 체크하면 한쪽만 입력해도 다른 쪽이 정해집니다. ‘긴 변’이나 ‘배율’로 지정한 경우에도 비율이 유지됩니다. 비율이 다른 크기를 지정했을 때만 자르기·맞추기·늘이기 선택이 표시됩니다.
업로드한 이미지는 저장되나요?
업로드 자체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미지 불러오기, 크기 조정, 내보내기는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공개 전 자료나 개인 사진도 그대로 다룰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닫으면 불러온 이미지도 폐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