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음감 테스트|한 음을 듣고 음이름을 맞히는 무료 체크, 반음 오차·이조 악기(B♭·E♭·F관) 습관 판정, 440Hz·442Hz·415Hz, 화음 종류와 음정(상대음감) 테스트
절대음감 테스트는 피아노 음 하나를 들려주고, 그것이 12음(C, C♯, D … 또는 도, 레, 미 …) 중 무엇인지 맞히는 무료 체크 도구입니다. 12음 전체 또는 흰건반만, 1·3·5옥타브 음역, 피아노·사인파·오르간 음색, 기준 음높이(A4 = 440Hz, 442Hz, 415Hz 등)를 고를 수 있습니다. 문제마다 앞에서 무작위의 빠른 음을 들려줘 직전 문제의 기억을 지우므로, 상대음감으로는 풀 수 없습니다. 끝나면 정답률과 반음 오차까지 포함한 정답률, 찍어서 그 점수 이상이 나올 확률(이항분포), 답하기까지 걸린 시간의 중앙값, 음별 정답률, 답의 오차(−5~+6반음) 분포를 보여 주고 ‘절대음감이 있을 가능성이 높음’ ‘반음 오차형’ ‘상대음감형’ 등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틀린 답이 +2반음(B♭관), −3반음(E♭관), −5반음(F관)에 몰려 있으면 클라리넷·트럼펫·색소폰·호른 같은 이조 악기의 악보 읽는 법으로 음을 기억하고 있을 가능성도 알려 줍니다. 화음 탭에서는 장3화음·단3화음·감3화음·증3화음·sus4·7화음 구별(근음까지 답하기 가능), 음정 탭에서는 단2도~옥타브(상행·하행·동시) 구별을 연습할 수 있고, 건반 탭에서는 누른 음의 이름과 주파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소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합성하며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한 음을 듣고 어떤 음인지 맞히기
기준음 없이 울리는 한 음을 건반으로 답합니다. 직전 문제의 음을 단서로 쓸 수 없도록 문제 앞에 무작위 음을 들려줘 기억을 지웁니다.
소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합성해 들려줍니다(음성 파일을 불러오거나 결과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스피커나 이어폰의 음질에 따라 들리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판정은 기준일 뿐 의학적·전문적 진단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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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음감 테스트|한 음을 듣고 음이름을 맞히는 무료 체크, 반음 오차·이조 악기(B♭·E♭·F관) 습관 판정, 440Hz·442Hz·415Hz, 화음 종류와 음정(상대음감) 테스트 소개
절대음감 테스트는 기준음 없이 피아노 음 하나를 들려주고 건반으로 음이름을 맞히게 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문제마다 앞에서 무작위의 빠른 음을 들려줘 직전 음의 기억을 지우므로 상대음감으로 답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끝나면 정답률, 반음 오차까지 포함한 정답률, 찍어서 그 점수가 나올 확률, 답하기까지의 시간 중앙값, 음별 정답률과 오차 분포를 보여 주고 ‘절대음감이 있을 가능성이 높음’ ‘반음 오차형’ ‘상대음감형’ 등의 기준을 제시합니다. 틀린 답이 B♭관·E♭관·F관 악기의 악보 읽는 법과 일치하면 이조 악기 습관으로 알려 줍니다. 화음 종류(근음 포함 가능)와 음정(상대음감) 테스트도 있습니다.
절대음감 테스트|한 음을 듣고 음이름을 맞히는 무료 체크, 반음 오차·이조 악기(B♭·E♭·F관) 습관 판정, 440Hz·442Hz·415Hz, 화음 종류와 음정(상대음감) 테스트 사용 방법
- 1‘단음 테스트(절대음감)’에서 출제할 음(12음 또는 흰건반만)·음역·음색·기준 음높이(440Hz·442Hz 등)·문제 수를 고릅니다
- 2이어폰을 끼고 음량을 확인한 뒤 ‘테스트 시작’을 누릅니다
- 3무작위 음 뒤에 울리는 마지막 한 음을 화면의 건반(컴퓨터에서는 A W S E D F T G Y H U J 키)으로 답합니다. 옥타브는 묻지 않습니다
- 4정답을 확인하고 ‘다음 문제’(Enter)를 누릅니다. 다시 들으려면 스페이스 키를 누릅니다
- 5끝나면 정답률·반음 오차·우연 확률·답하기까지의 시간·음별 정답률과 판정을 확인하고 결과를 복사합니다
- 6‘화음 구별’에서 장조·단조 등 화음 종류와 근음을, ‘음정(상대음감)’에서 두 음 사이의 도수를 연습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어릴 때 피아노를 배우며 생긴 절대음감이 정말 있는지 확인한다
- ‘거의 맞는데 반음씩 틀리는’ 것이 어느 음에서, 위아래 어느 쪽으로 일어나는지 알아본다
- 클라리넷·트럼펫·색소폰·호른을 불면서 실음이 아니라 악보 음으로 듣는 습관이 생겼는지 확인한다
- 관악단이나 오케스트라의 442Hz로 익힌 귀가 440Hz 피아노에서도 맞는지 비교한다
- 음대·예고 입시나 합창 연습 전에 화음과 음정 청음을 연습한다
- 흰건반과 1옥타브만으로 아이와 음 맞히기 퀴즈를 한다
- 검은건반이나 약한 음의 정답률을 기록해 연습 효과를 확인한다
이용 시 참고 사항
- 절대음감(absolute pitch / perfect pitch)은 기준음 없이 들은 음의 높이를 음이름으로 말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기준음을 듣고 음정으로 판단하는 능력은 상대음감이라고 하며, 대부분의 사람은 이쪽을 씁니다.
- 이 테스트는 문제마다 앞에서 무작위의 빠른 음을 들려줘 직전 음의 기억을 지웁니다. 그렇지 않으면 직전 정답과의 음정으로 다음 음을 상대음감으로 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더 정확히 측정하려면 ‘기억을 지우는 음’을 켜 두세요.
- 연구에서는 12음 중 한 음을 맞히는 문제에서 정답률 85~90% 이상을 ‘절대음감 있음’으로 보는 경우가 많고, 반음 오차를 반쯤 정답으로 채점하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정확한 정답률과 반음 오차까지의 정답률을 모두 보여 줍니다.
- ‘우연히 이 점수 이상이 나올 확률’은 12음(흰건반만이면 7음) 중에서 아무렇게나 찍었을 때 그 점수 이상이 나올 확률(이항분포)입니다. 이 값이 작을수록 찍은 것이 아니라 음높이를 알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은 대부분의 음을 1~2초 안에 답합니다. 답하는 시간이 길다면 머릿속에서 기준음(라 등)부터 세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틀린 답이 같은 방향으로 몰려 있다면 악보 읽기 습관일 수 있습니다. +2반음은 B♭관(클라리넷·트럼펫·테너 색소폰), −3반음은 E♭관(알토 색소폰), −5반음은 F관(호른)의 악보 읽는 법과 같은 오차입니다.
- 대부분의 피아노는 A4 = 440Hz, 일본의 오케스트라와 관악단은 442Hz가 많고, 바로크 고악기는 415Hz(약 반음 낮음)를 씁니다. 440Hz와 442Hz의 차이는 약 8센트(반음의 8%)라서 보통은 답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검은건반(♯·♭)과 아주 높거나 낮은 음은 절대음감이 있는 사람도 정답률이 떨어지기 쉽습니다. 피아노 같은 음색이 맞히기 쉽고, 배음이 없는 사인파(순음)는 어렵습니다.
- 소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합성하며 음성 파일을 불러오거나 결과를 전송하지 않습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판정은 기준일 뿐 전문적인 진단이 아닙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절대음감 테스트|한 음을 듣고 음이름을 맞히는 무료 체크, 반음 오차·이조 악기(B♭·E♭·F관) 습관 판정, 440Hz·442Hz·415Hz, 화음 종류와 음정(상대음감) 테스트: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절대음감이 있는지 무료로 테스트하고 싶다
- 절대음감인데 반음씩 틀리는 이유는?
- 이조 악기를 불고 나서 음이 다르게 들린다
- 440Hz와 442Hz로 음감 테스트 결과가 달라질까?
- 상대음감과 절대음감의 차이를 직접 확인하고 싶다
- 장3화음과 단3화음 구별을 연습하고 싶다
- 음정 듣기를 연습하고 싶다
- 아이와 음 맞히기 게임을 하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 몇 문제를 맞히면 절대음감이 있다고 할 수 있나요?
- 12음으로 20문제를 풀어 17문제 이상(85%)을 각각 1~2초 안에 맞히면 절대음감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찍었을 때의 정답률은 1/12(약 8%)이므로, 20문제 중 6문제 이상을 우연히 맞힐 확률은 1% 미만입니다. 이 도구는 우연히 그 점수 이상이 나올 확률도 보여 줍니다.
- 반음씩 자주 틀리면 절대음감이 아닌가요?
- 옆의 음(반음 차이)까지는 맞히는 사람이 적지 않으며, 음높이의 기억은 있지만 반음의 경계가 흐릿한 상태입니다. 연구에서도 반음 오차를 반쯤 정답으로 채점하기도 합니다. 이 도구는 정확한 정답률과 반음 오차까지의 정답률을 나눠서 보여 주고, 어느 음에서 높게·낮게 틀리기 쉬운지도 표시합니다.
- 클라리넷이나 색소폰을 불면 절대음감이 어긋나나요?
- 이조 악기의 악보로 음을 익히면 실제 음(실음)과 머릿속 음이름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B♭관 클라리넷·트럼펫은 실음 도가 악보에서 레(+2반음), E♭관 알토 색소폰은 라(−3반음), F관 호른은 솔(−5반음)입니다. 이 도구는 틀린 답이 이 방향으로 몰려 있는지 확인해 알려 줍니다.
- 440Hz와 442Hz 중 무엇을 고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나요?
- 차이는 약 8센트(반음의 8%)라서 거의 달라지지 않습니다. 평소 442Hz 악기로 연습한다면 442Hz를 골라 익숙한 귀로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415Hz(바로크 피치)는 거의 반음 낮으므로 440Hz에 익숙한 사람은 반음 낮게 답하기 쉽습니다.
- 왜 문제 앞에 무작위 음이 울리나요?
- 직전 문제의 정답을 알면 다음 음과의 음정(예: ‘아까 솔보다 3도 위’)으로 상대음감을 써서 계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작위의 빠른 음으로 그 기억을 지워 한 음만으로 높이를 판단하는 능력을 측정합니다. 가볍게 연습할 때는 꺼도 됩니다.
- 어른이 되어서도 절대음감을 익힐 수 있나요?
- 절대음감은 6세 무렵까지 음악 훈련을 시작한 사람에게 많다고 하며, 어른이 완전히 익히기는 어렵다고 여겨집니다. 하지만 자주 듣는 음(라 = A 등)을 기억해 단서로 삼거나 상대음감(음정 구별)을 기르는 것은 어른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음정(상대음감)’ 탭에서 연습해 보세요.
- 화음 구별은 어떻게 연습하면 좋나요?
- 먼저 밝은 장3화음(메이저)과 어두운 단3화음(마이너) 두 가지로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감3화음(불안한 울림)과 증3화음(붕 뜬 울림)을, 마지막으로 7화음과 sus4를 더합니다. ‘근음도 답하기’를 켜면 화음의 높이까지 맞히는 절대음감 테스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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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음감 테스트|한 음을 듣고 음이름을 맞히는 무료 체크, 반음 오차·이조 악기(B♭·E♭·F관) 습관 판정, 440Hz·442Hz·415Hz, 화음 종류와 음정(상대음감) 테스트 사용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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