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트 방식 계산|비례대표 의석 배분(동트 방식·생라그 방식·수정 생라그 방식·애덤스 방식·헤어 방식·드룹 방식), 몫의 표, 몇 표 더 있으면 1석, 마지막 의석과 차점, 방식 비교, 일본 중의원의 석패율과 비례 부활 순서
동트 방식 계산은 “이 득표로 몇 석?”, “마지막 1석은 어느 정당?”, “몇 표 더 있었으면 1석 더?”, “석패율로 누가 비례 부활?” 같은 질문에 답하는 무료 도구입니다. 정당(명부)별 득표수와 의석수를 넣으면 득표를 1·2·3…으로 나눈 몫의 표를 만들고, 몫이 큰 순서로 의석을 배분해 몇 번째 의석이 어느 정당인지 색으로 보여 줍니다. 생라그 방식(1·3·5…), 수정 생라그 방식(1.4·3·5…), 일본 중의원 소선거구 수를 도도부현에 배분할 때 쓰는 애덤스 방식(0·1·2…), 최대잔여 방식의 헤어 방식·드룹 방식으로도 바꿀 수 있고, 6가지 방식의 의석을 나란히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의석과 차점, 몫이 같아 추첨이 필요한 경우의 표시, 각 정당이 확실히 1석을 더 얻으려면 몇 표가 부족했는지, 득표율과 의석률의 차이(갤러거 지수), 봉쇄 조항(득표율 하한)도 지원합니다. 득표는 소수(안분표)도 입력할 수 있고 선거 결과 표를 한꺼번에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일본 중의원의 중복 입후보에서는 명부 순위가 같은 후보를 석패율(본인 득표 ÷ 그 소선거구 당선자 득표)이 높은 순으로 정렬하고, 소선거구 당선자와 유효 투표 총수의 10분의 1에 못 미친 후보를 빼고 비례로 당선되는 순서와 당선선 석패율을 계산합니다.
정당과 득표 입력
정당(교섭단체·명부)별 득표수와 배분할 의석수를 넣습니다. 득표는 안분표의 소수(예: 12345.678)도 쓸 수 있습니다.
선거 결과 표 한꺼번에 붙여 넣기
한 줄에 ‘정당명 표수’를 씁니다(탭·쉼표·공백 구분). 스프레드시트나 선거 결과 페이지에서 복사한 2열을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배분 방식
득표를 1·2·3·4…로 나누고 몫이 큰 순서로 의석을 배분한다. 일본 중의원·참의원의 비례대표, 지방의회 위원 배분 등에 쓰인다. 큰 정당에 조금 유리하다.
의석 배분
동트 방식으로 10석을 배분한 결과입니다.
총득표
100,000
마지막 의석(제10석)
B당
몫 8,333.33
차점(1석 더 있다면)
A당
몫 6,800
갤러거 지수
7.94
득표율과 의석률의 차이(작을수록 비례적)
| 정당 | 득표 | 득표율 | 의석 | 의석률 | 몇 표 더 있으면 +1석 |
|---|---|---|---|---|---|
| A당 | 34,000 | 34% | 4 | 40% | 7,667표 |
| B당 | 25,000 | 25% | 3 | 30% | 9,001표 |
| C당 | 18,000 | 18% | 2 | 20% | 7,001표 |
| D당 | 13,000 | 13% | 1 | 10% | 3,667표 |
| E당 | 6,000 | 6% | 0 | 0% | 2,334표 |
| F당 | 4,000 | 4% | 0 | 0% | 4,334표 |
‘몇 표 더 있으면 +1석’은 다른 정당의 득표가 그대로일 때, 추첨 없이 확실히 1석이 늘어나는 데 부족한 표 수입니다.
위의 옅은 막대가 득표율, 아래의 진한 막대가 의석률입니다.
몫의 표(득표 ÷ 제수)
색이 칠해진 칸이 당선된 몫이고, 숫자는 몇 번째 의석인지입니다. 10번째까지 큰 몫이 당선됩니다.
| 정당 | ÷1 | ÷2 | ÷3 | ÷4 | ÷5 | ÷6 |
|---|---|---|---|---|---|---|
| A당 | 34,0001 | 17,0004 | 11,333.337 | 8,5009 | 6,800 | 5,666.67 |
| B당 | 25,0002 | 12,5006 | 8,333.3310 | 6,250 | 5,000 | 4,166.67 |
| C당 | 18,0003 | 9,0008 | 6,000 | 4,500 | 3,600 | 3,000 |
| D당 | 13,0005 | 6,500 | 4,333.33 | 3,250 | 2,600 | 2,166.67 |
| E당 | 6,000 | 3,000 | 2,000 | 1,500 | 1,200 | 1,000 |
| F당 | 4,000 | 2,000 | 1,333.33 | 1,000 | 800 | 666.67 |
계산은 입력한 수를 바탕으로 한 참고값입니다. 실제 당락은 선거관리위원회 발표로 확인해 주세요. 일본 참의원 비례대표(비구속 명부식)는 개인 득표순으로 당선되고 특정 범위 후보가 먼저 당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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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트 방식 계산|비례대표 의석 배분(동트 방식·생라그 방식·수정 생라그 방식·애덤스 방식·헤어 방식·드룹 방식), 몫의 표, 몇 표 더 있으면 1석, 마지막 의석과 차점, 방식 비교, 일본 중의원의 석패율과 비례 부활 순서 소개
동트 방식 계산은 정당별 득표수와 의석수로 동트(D'Hondt) 방식의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하고, 몫의 표와 당선 순서를 보여 주는 무료 도구입니다. 생라그 방식·애덤스 방식·최대잔여 방식(헤어 방식·드룹 방식)과의 비교, 각 정당이 몇 표 더 있으면 1석이 늘어나는지, 일본 중의원의 석패율에 따른 비례 부활 순서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선거 개표 결과 검산, 동트 방식 계산법 공부, 교섭단체 인원에 따른 위원회 자리·임원 배분에 쓸 수 있습니다.
동트 방식 계산|비례대표 의석 배분(동트 방식·생라그 방식·수정 생라그 방식·애덤스 방식·헤어 방식·드룹 방식), 몫의 표, 몇 표 더 있으면 1석, 마지막 의석과 차점, 방식 비교, 일본 중의원의 석패율과 비례 부활 순서 사용 방법
- 1‘의석 배분’에서 정당(명부)별 득표수와 배분할 의석수를 넣는다. 선거 결과 표는 한꺼번에 붙여 넣을 수 있다
- 2배분 방식(동트 방식·생라그 방식 등)을 고르고 각 정당의 의석·득표율·의석률을 확인한다
- 3몫의 표에서 몇 번째 의석이 어느 정당의 몫인지, 마지막 의석과 차점을 확인한다
- 4‘몇 표 더 있으면 +1석’에서 각 정당이 확실히 1석을 더 얻으려면 몇 표가 부족했는지 확인한다
- 5‘방식 비교’에서 6가지 방식의 의석을 나란히 보고, ‘석패율·비례 부활’에서 명부의 당선 순서를 계산한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비례대표 개표 속보에서 득표로 각 정당의 의석을 직접 검산하고 싶을 때
- 사회·정치 수업이나 시험 공부에서 동트 방식 계산을 표로 확인하고 싶을 때
- 의회·노동조합·학부모회에서 교섭단체 인원에 따라 위원이나 임원 수를 나누고 싶을 때
- 마지막 1석이 어느 정당에 가고 차점 정당은 몇 표가 부족했는지 알고 싶을 때
- 동트 방식과 생라그 방식에서 작은 정당의 의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하고 싶을 때
- 중복 입후보한 후보의 석패율로 비례 부활 순서를 확인하고 싶을 때
이용 시 참고 사항
- 동트 방식은 각 정당의 득표를 1·2·3·4…로 나누고, 나온 몫이 큰 순서로 의석수만큼 의석을 배분하는 방법입니다. 일본 중의원·참의원의 비례대표에서 쓰입니다. 예를 들어 득표 34,000·25,000·18,000·13,000·6,000·4,000인 6개 정당이 10석을 나누면 4·3·2·1·0·0석이 되고, 마지막 의석은 25,000 ÷ 3 ≒ 8,333.3인 정당, 차점은 34,000 ÷ 5 = 6,800인 정당입니다.
- 생라그 방식은 1·3·5·7…로 나누므로 동트 방식보다 작은 정당에 의석이 돌아가기 쉽습니다. 위의 예에서는 3·3·2·1·1·0석이 되고, 득표율과 의석률의 차이(갤러거 지수)는 동트 방식의 7.94에서 6.56으로 줄어듭니다. 애덤스 방식(0·1·2…로 나눔)은 득표가 있는 정당에 먼저 1석씩 주므로 3·2·2·1·1·1석이 됩니다.
- 애덤스 방식은 일본 중의원 소선거구 수를 도도부현에 배분할 때 쓰이는 방식으로, ‘인구 ÷ 기준값’을 올림한 수를 각 도도부현의 정수로 합니다. 이는 제수를 0·1·2·3…으로 한 제수 방식과 같은 결과가 됩니다.
- 마지막 의석의 몫이 같으면 실제 선거에서는 추첨으로 정합니다. 이 도구는 동점을 알린 뒤 득표가 많은 정당을 먼저 표시합니다. ‘몇 표 더 있으면 +1석’은 다른 정당의 득표가 그대로일 때, 추첨에 기대지 않고 확실히 1석이 늘어나는 데 부족한 표 수입니다.
- 일본 중의원 비례대표에서는 소선거구에도 출마한 후보를 같은 명부 순위에 둘 수 있고, 그 순위 안에서는 석패율(본인 득표 ÷ 그 소선거구 당선자 득표 × 100)이 높은 순으로 당선됩니다. 소선거구에서 당선한 후보는 명부에서 빠지고, 득표가 그 선거구 유효 투표 총수의 10분의 1에 못 미친 후보는 비례로도 당선될 수 없습니다. 참의원 비례대표(비구속 명부식)는 개인 득표순으로 당선되고 특정 범위 후보가 먼저 당선되므로 석패율을 쓰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동트 방식 계산|비례대표 의석 배분(동트 방식·생라그 방식·수정 생라그 방식·애덤스 방식·헤어 방식·드룹 방식), 몫의 표, 몇 표 더 있으면 1석, 마지막 의석과 차점, 방식 비교, 일본 중의원의 석패율과 비례 부활 순서: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동트 방식 계산 방법
- 동트 방식 표 예시
- 비례대표 의석 계산기
- 생라그 방식 동트 방식 차이
- 애덤스 방식 의석 배분 계산
- 석패율 계산 방법
- 비례 부활 10분의 1
- 몇 표 더 있으면 1석
- 위원회 의석 배분 동트
- 최대잔여 방식 헤어 쿼터 계산
자주 묻는 질문
- 동트 방식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각 정당의 득표를 1, 2, 3, 4…로 나눈 몫을 표로 만들고, 몫이 큰 순서로 의석수만큼 배분합니다. 예를 들어 득표 34,000·25,000·18,000·13,000 등의 정당이 10석을 나누면 몫은 34,000·25,000·18,000·17,000·13,000·12,500·11,333… 순이고, 10번째인 8,333.3(25,000 ÷ 3)까지가 당선입니다. 결과는 4·3·2·1석이고, 득표 6,000과 4,000인 정당은 0석입니다.
- 동트 방식은 큰 정당에 유리한가요?
- 다른 방식과 비교하면 큰 정당에 조금 유리합니다. 위의 예에서 동트 방식은 4·3·2·1·0·0석이지만, 1·3·5…로 나누는 생라그 방식은 3·3·2·1·1·0석이 되어 득표 6,000인 정당도 1석을 얻습니다. 득표율과 의석률의 차이를 나타내는 갤러거 지수는 동트 방식 7.94, 생라그 방식 6.56입니다.
- 몇 표 더 있으면 1석이 늘었는지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그 정당의 다음 몫(득표 ÷ 다음 제수)이 다른 정당이 당선된 마지막 몫을 넘는 표 수를 구합니다. 위의 예에서 0석인 득표 6,000 정당은 6,000 + 2,334 = 8,334표였다면 몫이 8,333.3을 넘어 1석을 얻었습니다. 이 도구는 다른 정당의 득표를 그대로 두고 각 정당의 부족한 표 수를 계산합니다.
- 석패율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계산하나요?
- 석패율은 소선거구에서 낙선한 후보의 득표를 그 선거구 당선자의 득표로 나눈 비율입니다. 당선자가 100,000표, 본인이 80,000표라면 석패율은 80%입니다. 일본 중의원 비례대표에서 중복 입후보자가 같은 명부 순위에 있으면 석패율이 높은 순으로 당선됩니다.
- 비례 부활을 할 수 없는 경우는?
- 소선거구에서 당선한 후보는 비례 명부에서 빠집니다. 또 소선거구 득표가 유효 투표 총수의 10분의 1에 못 미친 후보는 명부 순위나 석패율과 관계없이 비례로 당선될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유효 투표 200,000표인 선거구에서 15,000표를 얻은 후보는 20,000표에 못 미치므로 비례 부활할 수 없습니다.
- 애덤스 방식과 동트 방식의 차이는?
- 둘 다 득표(인구)를 제수로 나누는 방식이지만, 동트 방식의 제수는 1·2·3…, 애덤스 방식은 0·1·2…입니다. 애덤스 방식에서는 0석인 정당의 몫이 무한대가 되므로 먼저 모든 정당에 1석씩 주고, 그다음은 동트 방식처럼 몫이 큰 순서로 배분합니다. 작은 정당(인구가 적은 현)에 유리하며 일본 중의원의 도도부현별 정수 배분에 쓰입니다.
Special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