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깨짐 복원·해독 도구|縺·繧·ã·‚ƒ 되돌리기, 메일 제목·%E3·CSV 문자 코드 변환
깨진 글자를 붙여 넣으면 UTF-8·Shift_JIS·EUC-JP·Latin-1 중 어떤 조합으로 깨졌는지 전부 시험해 보고, 일본어로 읽을 수 있는 문장으로 되돌립니다. UTF-8을 Shift_JIS로 열었을 때 나오는 “�”로 빠진 글자도 문자 코드의 규칙으로 추측해 채우며, 다른 후보도 고를 수 있습니다. 두 번 깨진 글자나 ESC가 사라진 JIS 메일($B…(B)에도 대응합니다. 메일 제목의 =?UTF-8?B?…?=·=?ISO-2022-JP?B?…?=, URL의 %E3%81%82, JSON의 \u3042, git의 \343\201\202, Python의 \xe3, HTML의 あ, Quoted-Printable, 일본어 도메인의 xn--도 읽을 수 있습니다. CSV 등의 파일은 문자 코드·BOM·줄바꿈 코드를 판정하고, Excel에서 깨지지 않는 UTF-8(BOM 포함)이나 Shift_JIS로 변환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글이나 파일은 어디에도 전송하지 않습니다.
깨진 글 붙여 넣기
메일·CSV·웹페이지 등에서 깨진 글자를 그대로 붙여 넣으세요. 가능한 깨짐 방식을 모두 시험해 일본어로 읽을 수 있는 것을 나열합니다.
ABOUT
문자 깨짐 복원·해독 도구|縺·繧·ã·‚ƒ 되돌리기, 메일 제목·%E3·CSV 문자 코드 변환 소개
문자 깨짐 복원·해독 도구는 깨져 버린 일본어를 원래대로 되돌리는 도구입니다. 문자 깨짐은 ‘어떤 문자 코드로 저장한 글을 다른 문자 코드로 읽었을 때’ 생깁니다. 예를 들어 UTF-8의 “こんにちは”를 Shift_JIS로 읽으면 “縺薙s縺ォ縺。縺ッ”, Latin-1(Windows-1252)로 읽으면 “ã“ã‚“ã«ã¡ã¯”, Shift_JIS 글을 Latin-1로 읽으면 “‚±‚ñ‚É‚¿‚Í”가 됩니다. 이 도구는 붙여 넣은 글자를 UTF-8·Shift_JIS·EUC-JP·Latin-1의 모든 조합으로 다시 읽어, 일본어로 자연스러운 것을 나열합니다. UTF-8을 Shift_JIS로 읽었을 때 나오는 “�”는 원래 바이트가 1~2개 사라졌다는 표시인데, UTF-8의 정해진 형태에서 빠진 바이트의 수와 위치를 알아내 일본어로 읽을 수 있는 글자를 추측해 채웁니다(채운 글자는 누르면 다른 후보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 밖에 ESC가 사라진 JIS 메일($BJ8;z2=$1(B → 文字化け), 두 번 깨진 글자, 메일 제목의 =?UTF-8?B?…?=와 =?ISO-2022-JP?B?…?=, URL의 %E3%81%82, JSON의 \u3042, git의 \343\201\202, Python의 \xe3\x81\x82, HTML의 あ, Quoted-Printable, 일본어 도메인의 xn--도 읽을 수 있습니다. CSV 등의 파일은 문자 코드·BOM·줄바꿈 코드를 판정하고, Excel에서 깨지지 않는 UTF-8(BOM 포함)이나 Shift_JIS로 변환해 저장할 수 있습니다.
문자 깨짐 복원·해독 도구|縺·繧·ã·‚ƒ 되돌리기, 메일 제목·%E3·CSV 문자 코드 변환 사용 방법
- 1깨진 글자(縺·繧·ã·‚ 등이 늘어선 글자)를 그대로 ‘글자 깨짐 고치기’ 칸에 붙여 넣습니다
- 2‘가장 유력’으로 나온 글을 확인합니다. 어떤 문자 코드 조합으로 깨졌는지도 표시됩니다
- 3노란색 글자는 “�”에서 추측해 채운 글자입니다. 다르면 눌러서 다른 후보로 바꿉니다
- 4‘복원한 글 복사’로 복사합니다
- 5%E3%81%82나 =?UTF-8?B?…?= 같은 부호 상태 그대로인 글자는 ‘부호 읽기’에 붙여 넣습니다
- 6CSV 등의 파일은 ‘파일·CSV’에서 선택하고, 저장할 문자 코드(UTF-8 BOM 포함·Shift_JIS)를 골라 ‘변환하여 저장’을 누릅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縺”, “繧”, “譁”투성이가 된 메일이나 웹페이지의 글을 읽고 싶다
- “ã”, “—, “é”가 늘어선 WordPress나 데이터베이스의 글자를 원래대로 되돌리고 싶다
- 메일 제목이 =?UTF-8?B?…나 =?ISO-2022-JP?B?… 그대로 표시되어 읽을 수 없다
- 오래된 메일에서 “$B”와 “(B” 사이에 낀 영숫자를 읽고 싶다
- UTF-8 CSV를 Excel로 열면 깨져서 BOM 포함이나 Shift_JIS로 변환하고 싶다
- 받은 CSV·텍스트 파일의 문자 코드와 줄바꿈 코드를 확인하고 싶다
- URL의 %E6%96%87…, JSON의 \u3042, 로그의 \xe3\x81을 일본어로 읽고 싶다
- git status에서 일본어 파일명이 \343\201\202처럼 표시되는 것을 읽고 싶다
이용 시 참고 사항
- 깨진 글자를 ‘잘못 읽은 문자 코드’로 바이트열로 되돌린 다음, ‘원래의 문자 코드’로 다시 읽어 복원합니다. 문자 코드 대응표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의 문자 코드 변환(WHATWG Encoding)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 “�”(U+FFFD)는 읽지 못한 바이트를 버렸다는 표시입니다. UTF-8을 Shift_JIS로 읽었을 때의 “�”는 1~2바이트 분량이라 앞뒤 바이트에서 추측해 채울 수 있지만, 추측이므로 다른 글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노란색으로 표시한 글자는 누르면 다른 후보를 고를 수 있습니다.
- Shift_JIS나 EUC-JP 글을 UTF-8로 읽어 “�”투성이가 된 것이나, 저장할 때 “?”로 바뀐 것은 원래 데이터가 남아 있지 않아 되돌릴 수 없습니다. 원본 파일을 ‘파일·CSV’에서 다시 불러오세요.
- 복사하는 도중에 보이지 않는 문자(Latin-1의 제어 문자 등)가 빠졌다면 그 부분도 추측해 채웁니다. 원문을 최대한 그대로 붙여 넣을수록 정확하게 되돌릴 수 있습니다.
- 파일의 문자 코드는 BOM, UTF-8로 올바르게 읽히는지, ESC(JIS)가 있는지, Shift_JIS와 EUC-JP 중 어느 쪽으로 읽을 때 일본어답게 보이는지의 순서로 판정합니다. 영숫자뿐인 파일은 판정이 어려우므로 미리보기를 보고 필요하면 읽어 들일 문자 코드를 바꾸세요.
- Shift_JIS로 저장하면 이모지나 “𠮷”처럼 Shift_JIS에 없는 문자는 “?”가 됩니다. 어떤 문자를 쓸 수 없는지는 저장하기 전에 표시합니다.
- 글이나 파일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하며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문자 깨짐 복원·해독 도구|縺·繧·ã·‚ƒ 되돌리기, 메일 제목·%E3·CSV 문자 코드 변환: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縺나 繧투성이인 글자 깨짐을 고치고 싶다
- ã나 â€가 늘어선 글자 깨짐을 되돌리고 싶다
- 메일 제목의 =?UTF-8?B?를 읽고 싶다
- 메일의 $B…(B를 일본어로 바꾸고 싶다
- CSV를 Excel로 열면 깨지는 것을 고치고 싶다
- 파일의 문자 코드가 UTF-8인지 Shift_JIS인지 알고 싶다
- %E3%81%82 같은 URL을 일본어로 바꾸고 싶다
- git 일본어 파일명의 \343을 읽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 “縺”, “繧”투성이인 글자 깨짐은 원인이 무엇인가요?
- UTF-8로 저장된 글을 Shift_JIS로 표시한 것이 원인입니다. UTF-8의 히라가나는 “E3 81 xx”, “E3 82 xx”라는 3바이트인데, 그 “E3 81”, “E3 82”를 Shift_JIS로 읽으면 “縺”, “繧”가 되기 때문에 히라가나가 많은 글일수록 “縺”, “繧”가 늘어섭니다. 예를 들어 “こんにちは”는 “縺薙s縺ォ縺。縺ッ”가 됩니다. 이 도구에 붙여 넣으면 되돌릴 수 있고, “�”가 되어 빠진 글자도 추측해 채웁니다.
- “ã”, “—, “é” 같은 글자 깨짐도 되돌릴 수 있나요?
- 되돌릴 수 있습니다. UTF-8 글을 Latin-1(Windows-1252)로 표시했을 때의 깨짐 형태로, 해외 소프트웨어나 WordPress·MySQL 같은 데이터베이스의 문자 코드 설정이 맞지 않을 때 자주 생깁니다. “こんにちは”는 “ã“ã‚“ã«ã¡ã¯”처럼 됩니다. 두 번 연속 깨지면 “ã”처럼 길어지지만, 두 번 분량을 한꺼번에 되돌릴 수 있습니다.
- “�”나 “???”뿐인 글자 깨짐은 되돌릴 수 있나요?
- 대부분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 “�”는 읽지 못한 바이트를 버렸다는 표시로, Shift_JIS나 EUC-JP 글을 UTF-8로 읽으면 대부분의 글자가 “�”가 되어 원래 데이터가 남지 않습니다. “?”는 저장할 때 쓸 수 없는 글자를 바꿔 넣은 표시이므로 저장한 시점에 이미 사라진 것입니다. 원본 파일이나 메일이 남아 있다면 ‘파일·CSV’에서 불러오거나, 소프트웨어의 문자 코드를 바꿔 다시 여세요.
- CSV를 Excel로 열면 글자가 깨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일본어판 Excel은 BOM이 없는 CSV를 Shift_JIS로 열기 때문입니다. 웹 서비스나 프로그램이 내보내는 CSV는 대부분 UTF-8이라 그대로 열면 깨집니다. 이 도구의 ‘파일·CSV’에서 ‘UTF-8(BOM 포함)’로 변환해 저장하면 더블클릭으로 열어도 깨지지 않습니다. 오래된 소프트웨어나 사내 시스템에 읽힐 거라면 ‘Shift_JIS’를 고르세요.
- 메일 제목의 “=?UTF-8?B?…?=”는 무엇인가요?
- 메일 헤더에 일본어를 넣기 위한 표기법(MIME 인코딩)으로, “?B?”라면 Base64, “?Q?”라면 Quoted-Printable로 글자를 부호화한 것입니다. 메일 프로그램이 지원하지 않으면 그대로 표시됩니다. 예를 들어 “=?UTF-8?B?44GK6KaL56mN44KC44KK44Gu44GU5L6d6aC8?=”는 “お見積もりのご依頼”(견적 의뢰)입니다. ‘부호 읽기’에 붙여 넣으면 =?ISO-2022-JP?B?…?=를 포함해 일본어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 메일에 “$B”와 “(B” 사이에 영숫자가 늘어서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JIS(ISO-2022-JP)로 쓴 일본어에서 전환 신호인 ESC라는 보이지 않는 문자가 사라진 상태입니다. JIS에서는 “ESC $ B”부터 “ESC ( B”까지가 일본어이므로, ESC가 사라지면 “$BJ8;z2=$1(B”(=文字化け)처럼 영숫자만 남습니다. 이 도구에 붙여 넣으면 ESC를 채워 원래의 일본어로 되돌립니다.
- git에서 일본어 파일명이 “\343\201\202”처럼 표시됩니다.
- git은 기본 설정에서 ASCII 이외의 문자가 들어간 파일명을 UTF-8 바이트를 8진수로 쓴 형태(\343\201\202 = “あ”)로 표시합니다. ‘부호 읽기’에 붙여 넣으면 읽을 수 있습니다. 표시 자체를 일본어로 하고 싶다면 git config --global core.quotepath false를 실행하세요.
Special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