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 계산기(가전별·소비전력으로 1시간/1일/1개월 요금 계산)
에어컨·고타쓰·헤어드라이어·식기세척기 등 48종류의 가전에서 고르거나, 소비전력(W)과 사용 시간을 입력하기만 하면 1시간·1일·1개월·1년의 전기요금을 계산합니다. '계속 켜 두기'와 '자주 끄기'의 차액, 백열전구와 LED의 비교, 교체 비용을 몇 년 만에 회수하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검침표의 사용량으로 기본요금·3단계 전력량요금·연료비 조정액·재생에너지 부과금의 내역을 만들고, 우리 집의 1kWh당 실질 단가를 역산해 가전별 계산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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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전기요금 계산기(가전별·소비전력으로 1시간/1일/1개월 요금 계산) 소개
전기요금 계산기는 가전을 고르거나 소비전력(W)을 입력하기만 하면 1시간·1일·1개월·1년의 전기요금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에어컨·고타쓰·헤어드라이어·식기세척기·욕실 건조기 등 48종류 가전의 소비전력과 사용 방식 기준값이 준비되어 있어, 선택하면 바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24시간 계속 켜 두기'와 '12시간만 사용'의 차액, 백열전구를 LED로 바꿨을 때의 차이와 구입 비용을 회수하는 기간 같은 비교도 할 수 있으며, 검침표의 사용량으로 기본요금·3단계 전력량요금·연료비 조정액·재생에너지 부과금의 내역을 만들 수 있습니다. 청구액과 사용량으로 우리 집의 1kWh당 실질 단가를 역산해 가전별 계산에 반영할 수도 있습니다. 단가의 초기값은 가전 카탈로그에서도 쓰이는 기준 단가 31엔/kWh입니다.
전기요금 계산기(가전별·소비전력으로 1시간/1일/1개월 요금 계산) 사용 방법
- 1'가전으로 계산' 탭에서 알아보고 싶은 가전을 목록에서 선택합니다(소비전력과 사용 시간의 기준값이 입력됩니다)
- 2사용하는 기종과 사용 방식에 맞게 소비전력(W)·하루 사용 시간·한 달 사용 일수를 수정합니다
- 31시간·1일·1개월·1년의 전기요금과 소비전력량(kWh)을 확인합니다
- 4목록에 없는 가전은 '소비전력으로 계산' 탭에서 본체에 적힌 W 수를 직접 입력합니다
- 5'전기요금 비교' 탭에서 계속 켜 두기와 자주 끄기, 또는 교체 전후의 기종을 나란히 놓고 차액을 봅니다
- 6정확하게 계산하고 싶을 때는 '청구액으로 조사' 탭에 검침표의 사용량과 청구액을 입력하고, 나온 실질 단가를 공통 설정에 반영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에어컨을 1시간 켜면 전기요금이 얼마나 드는지 알아보기
- 에어컨을 계속 켜 둔 경우와 자주 끈 경우의 한 달 차액 확인하기
- 고타쓰·전기담요·전기 카펫·오일 히터 중 어느 난방이 저렴한지 비교하기
- 욕실 건조기와 세탁건조기 중 어느 쪽으로 말리는 것이 저렴한지 정하기
- 오래된 냉장고를 교체했을 때 본체 가격을 전기요금 차이로 몇 년 만에 회수하는지 계산하기
- 백열전구를 LED 전구로 바꿀 가치가 있는지 금액과 회수 기간으로 판단하기
- 검침표의 청구액이 사용량에 비해 타당한지 내역을 만들어 확인하기
- 우리 집 전기 사용량이 같은 인원수의 세대와 비교해 많은지 적은지 보기
- 재택근무로 PC와 에어컨을 쓰면 전기요금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추정하기
이용 시 참고 사항
- 단가의 초기값 31엔/kWh는 공익사단법인 전국가정전기제품공정거래협의회(全国家庭電気製品公正取引協議会)가 정한 '신전력요금 기준 단가'(2022년 7월 개정)입니다. 가전 제조사 카탈로그와 매장 표시에도 이 단가가 쓰이므로 다른 사이트의 금액과 비교하기 쉽습니다.
- 실제로 지불하는 1kWh당 금액은 기본요금과 재생에너지 부과금까지 포함하면 40엔 전후가 되기도 합니다. 정확하게 알고 싶을 때는 '청구액으로 조사' 탭에서 청구액 ÷ 사용량을 구하고 그 단가를 공통 설정에 입력하세요.
- 가전의 소비전력은 카탈로그에 실린 '정격(최대)'이 아니라 운전 중 평균에 가까운 값을 넣었습니다. 정격으로 계산하면 실제의 몇 배가 되기 때문입니다. 기종에 따라 편차가 있으므로 본체나 설명서의 W 수로 수정해서 사용하세요.
- 에어컨은 운전을 시작한 직후 정격의 2~3배 전력을 쓰고,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크게 내려갑니다. 평균 소비전력으로 계산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 사용하면 실제보다 저렴하게 나옵니다.
- 전자레인지의 '500W'는 가열 출력이며 콘센트에서 끌어 쓰는 소비전력이 아닙니다. 출력 500W 기종도 소비전력은 1,200W 전후입니다. 이 도구에는 소비전력 쪽을 입력하세요.
- 전력량요금의 단가(1단계 29.80엔·2단계 36.40엔·3단계 40.49엔)와 기본요금은 도쿄전력 에너지파트너(東京電力エナジーパートナー)의 종량전등 B를 초기값으로 합니다. 전력 회사·요금제·연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검침표의 단가로 수정할 수 있게 해 두었습니다.
- 재생에너지 부과금의 초기값 3.98엔/kWh는 2025년도(레이와 7년도)의 단가입니다. 전국 동일하며 매년 5월에 개정됩니다. 연료비 조정액은 매월 바뀌며 마이너스가 되기도 합니다.
- 올전화 주택의 야간 전력 요금제나 시간대별·시장 연동형 요금제에는 대응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시간대마다 단가가 다르므로 평균 단가를 공통 설정에 입력해 사용하세요.
- 입력한 내용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계산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전기요금 계산기(가전별·소비전력으로 1시간/1일/1개월 요금 계산):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가전의 전기요금이 1시간·1일·1개월에 얼마인지 알고 싶다
- 소비전력(W)으로 전기요금을 계산하고 싶다
- 1000W 가전을 1시간 쓸 때의 전기요금을 알고 싶다
- 에어컨 전기요금을 1시간당으로 알고 싶다
- 에어컨을 계속 켜 둘지 자주 끌지 정하고 싶다
- 고타쓰·전기담요·전기 카펫의 전기요금을 비교하고 싶다
- 헤어드라이어나 전자레인지의 전기요금을 확인하고 싶다
- 냉장고 전기요금이 한 달에 얼마인지 알고 싶다
- 욕실 건조기와 세탁건조기 중 어느 쪽이 저렴한지 비교하고 싶다
- 오래된 가전을 교체하면 몇 년 만에 본전을 뽑는지 계산하고 싶다
- 백열전구를 LED로 바꿨을 때의 절약액을 알고 싶다
- 1kWh가 얼마인지, 우리 집 단가를 알아보고 싶다
- 검침표 청구액의 내역을 확인하고 싶다
- 1인 가구의 평균 전기요금과 비교하고 싶다
- 전기요금이 갑자기 비싸진 이유를 가려내고 싶다
- 대기전력으로 연간 얼마가 드는지 알고 싶다
- 계약 암페어를 낮추면 전기요금이 얼마나 내려가는지 알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 전기요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 '소비전력(kW) × 사용 시간(h) × 1kWh당 단가(엔)'으로 계산합니다. 소비전력은 W로 적힌 경우가 많으므로 1000으로 나누어 kW로 바꿉니다. 예를 들어 1,200W 헤어드라이어를 10분(0.17시간) 쓰면 1.2kW × 0.17h = 약 0.2kWh. 단가 31엔/kWh라면 약 6.2엔입니다. 이 도구는 계산식도 그대로 표시하므로 나중에 검산할 수 있습니다.
- 1kWh는 얼마인가요?
- 가전의 전기요금을 나타낼 때는 31엔/kWh가 전국 공통 기준으로 쓰입니다(전국가정전기제품공정거래협의회의 신전력요금 기준 단가. 2022년 7월에 27엔에서 개정되었습니다). 다만 실제 청구에는 기본요금·연료비 조정액·재생에너지 부과금이 붙으므로 청구액을 사용량으로 나누면 40엔 전후가 되기도 합니다. '청구액으로 조사' 탭에서 우리 집 단가를 구할 수 있습니다.
- 1000W 가전을 1시간 쓰면 전기요금은 얼마인가요?
- 1,000W = 1kW이므로 1시간에 1kWh를 씁니다. 단가 31엔/kWh라면 1시간당 31엔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500W는 15.5엔, 1,200W는 37.2엔입니다. 와트 수가 2배가 되면 전기요금도 2배, 사용 시간이 절반이 되면 전기요금도 절반이 되는 단순한 비례로 계산됩니다.
- 에어컨 전기요금은 1시간에 얼마인가요?
- 6~8조용 에어컨의 냉방은 소비전력 400W 전후로 1시간당 약 12.4엔입니다. 난방은 외기와의 온도 차가 큰 만큼 전기를 더 써서 500W 전후, 약 15.5엔이 됩니다. 14조용 거실 에어컨이라면 냉방이 약 24.8엔, 난방이 약 31엔입니다. 하루 8시간·30일 사용하면 냉방은 약 3,000엔, 난방은 약 3,700엔이 기준입니다.
- 에어컨은 계속 켜 두는 것과 자주 끄는 것 중 어느 쪽이 저렴한가요?
- 단순히 소비전력만 비교하면 24시간 계속 켜 두기(400W)는 한 달에 약 8,900엔, 집에 있는 12시간만 쓰면 약 4,500엔으로 끄는 쪽이 저렴합니다. 다만 에어컨은 운전을 시작하고 30분 정도는 정격의 2~3배 전력을 쓰기 때문에 30분~1시간 정도의 외출이라면 끄지 않는 편이 저렴한 경우가 많습니다. 기준으로는 '1시간 이상 외출하면 끄고, 그보다 짧으면 계속 켜 둔다'입니다.
- 고타쓰·전기담요·전기 카펫 중 어느 것이 저렴한가요?
- 하루 5~8시간 사용했을 때 한 달 기준은 전기담요(50W·8시간)가 약 370엔, 고타쓰(150W·5시간)가 약 700엔, 전기 카펫 2조(400W·5시간)가 약 1,860엔, 오일 히터(1,200W·5시간)가 약 5,580엔입니다. 몸에 가까운 곳만 따뜻하게 하는 난방일수록 저렴합니다. 방 전체를 데우려면 에어컨이 가장 효율적이며, 같은 열량이라도 세라믹 팬히터의 절반 이하로 끝납니다.
- 헤어드라이어나 전자레인지의 전기요금은 얼마인가요?
- 헤어드라이어(1,200W)를 10분 쓰면 약 6.2엔, 매일 쓰면 한 달에 약 190엔입니다. 전자레인지도 비슷해서 10분 가열에 약 6.2엔. 전기 주전자(1,250W)로 1L를 끓이면 약 3.9엔입니다. 모두 가정에서 와트 수가 최대급이지만 사용 시간이 몇 분으로 짧아 한 달 금액은 작습니다. 전기요금에 영향을 주는 것은 '와트 수의 크기'보다 '와트 수 × 사용 시간'입니다.
- 냉장고 전기요금은 한 달에 얼마인가요?
- 최근의 400L급(연간 소비전력량 약 300kWh·평균 34W)은 한 달 약 760엔, 1년 약 9,100엔입니다. 10년 이상 전의 같은 급(연간 약 570kWh·평균 65W)은 한 달 약 1,450엔, 1년 약 17,400엔이 되어 차이가 연간 8,000엔 이상입니다. 24시간 365일 계속 돌아가기 때문에 1대당 연간 소비량으로는 가정에서 상위권의 가전입니다.
- 욕실 건조기와 세탁건조기 중 어느 쪽이 저렴한가요?
- 욕실 건조기(1,250W)로 3시간 말리면 1회 약 116엔, 매일 쓰면 한 달 약 3,500엔입니다. 히트펌프식 드럼 세탁건조기라면 1회 약 1kWh·약 33엔으로 한 달 약 980엔. 한 달에 2,500엔 정도 차이가 납니다. 히터식 세탁건조기는 1회 약 2.1kWh·약 65엔이므로 욕실 건조기와 드럼식의 중간입니다.
- 대기전력의 전기요금은 어느 정도인가요?
- 자원에너지청의 조사에서는 대기 시 소비전력량이 가정 전체의 약 5%, 연간 대략 228kWh라고 합니다. 단가 31엔/kWh라면 연간 약 7,000엔입니다. 다만 기기 1대씩 보면 예를 들어 1W의 대기전력은 연간 약 270엔입니다. 콘센트를 뽑아 효과가 큰 것은 저탕식 온수 세정 변좌나 장시간 보온하는 전기 포트처럼 '대기가 아니라 항상 가열하고 있는 기기' 쪽입니다.
- 소비전력(W)과 소비전력량(kWh)은 무엇이 다른가요?
- W는 '그 순간 전기를 얼마나 쓰고 있는가'라는 세기이고, kWh는 그것에 '몇 시간 계속했는가'를 곱한 양입니다. 전기요금이 붙는 것은 kWh 쪽입니다. 1,000W 가전을 1시간 쓰면 1kWh, 100W 가전을 10시간 써도 같은 1kWh로 전기요금은 같습니다. 검침표에 실린 사용량도 kWh입니다.
- 계약 암페어를 낮추면 전기요금이 저렴해지나요?
- 기본요금이 내려갑니다. 도쿄전력 에너지파트너(東京電力エナジーパートナー)의 종량전등 B라면 1암페어당 약 31엔(세금 포함)이므로 40A에서 30A로 낮추면 한 달에 약 312엔, 연간 약 3,700엔 저렴해집니다. 다만 동시에 쓸 수 있는 전력이 작아져 차단기가 내려가기 쉬워집니다. 전자레인지와 헤어드라이어와 에어컨을 동시에 쓰는 가정에서는 낮추지 않는 편이 무난합니다. 또 간사이·주고쿠·시코쿠전력 등 암페어제가 없는 지역에서는 이 방법을 쓸 수 없습니다.
- 재생에너지 부과금과 연료비 조정액이란 무엇인가요?
- 재생에너지 부과금(재생가능에너지 발전촉진 부과금)은 태양광 등으로 발전한 전기의 매입 비용을 전기 사용량에 따라 모두가 부담하는 돈으로, 전국 동일하며 매년 5월에 개정됩니다. 2025년도는 3.98엔/kWh입니다. 연료비 조정액은 발전에 쓰는 연료(LNG·석탄·원유)의 가격 변동을 매월 요금에 반영하는 제도로, 연료가 싼 시기에는 마이너스(할인)가 됩니다. 둘 다 사용량에 단가를 곱해 계산됩니다.
- 1인 가구의 평균 전기요금은 얼마인가요?
- 1개월 사용량 기준은 1인 가구가 약 185kWh, 2인 세대가 약 271kWh, 3인 세대가 약 313kWh, 4인 세대가 약 327kWh입니다. 종량전등 B·30A·재생에너지 부과금 포함으로 계산하면 1인 가구는 약 7,600엔, 4인 세대는 약 13,500엔이 됩니다. 다만 냉난방의 영향으로 달마다 차이가 크고, 가장 비싼 겨울 청구(2~3월)는 연평균보다 3할 정도 높습니다. 올전화 여부나 주거의 단열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집니다.
- 전기요금이 갑자기 비싸진 것은 왜인가요?
- 먼저 검침표에서 사용량(kWh)을 전월·전년 같은 달과 비교하세요. 사용량이 늘었다면 냉난방 때문입니다. 검침은 전월분을 청구하므로 한겨울 사용은 2~3월 청구에, 한여름 사용은 9월 청구에 나옵니다. 겨울의 정점은 같은 생활을 해도 연평균보다 3할 정도 높아집니다. 사용량은 그대로인데 청구액만 올랐다면 연료비 조정액 상승, 재생에너지 부과금 개정(매년 5월), 보조금 종료, 요금제 단가 개정이 원인입니다. 이 도구로 사용량에서 청구액을 다시 만들어 보면 어느 쪽이 영향을 주는지 가려낼 수 있습니다.
- 계산 결과가 실제 청구액과 맞지 않는 것은 왜인가요?
- 이유는 주로 세 가지입니다. 첫째는 단가로, 초기값 31엔/kWh는 기준 단가여서 기본요금과 부과금까지 포함한 실제 단가와 차이가 있습니다. 둘째는 소비전력으로, 가전은 항상 일정한 와트 수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며 에어컨이나 냉장고는 운전 세기가 시시각각 바뀝니다. 셋째는 사용 시간의 추정입니다. 청구액에 가깝게 하고 싶다면 '청구액으로 조사' 탭에서 구한 실질 단가를 공통 설정에 입력하세요.
- 전기요금을 줄이려면 무엇부터 손대면 좋을까요?
- 요금표를 한 달 금액이 큰 순서로 정렬해 두었으니 위에 있는 것부터 점검하는 것이 지름길입니다. 많은 가정에서 에어컨·급탕·냉장고·조명이 소비량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효과가 큰 것은 에어컨 설정 온도를 1℃ 느슨하게 하기, 필터 청소, 조명을 LED로 교체, 10년 이상 된 냉장고 교체, 욕실 건조기 쓰지 않기 등입니다. 반대로 스마트폰 충전기나 Wi-Fi 공유기 전원을 꺼도 한 달에 몇 엔에서 몇십 엔밖에 달라지지 않습니다.
Special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