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사진 계산기|NPF 법칙·500 법칙으로 별이 흐르지 않는 셔터 속도
카메라의 센서 크기와 화소 수, 렌즈의 초점 거리와 F값을 고르기만 하면 별이 흐르지 않고 점으로 찍히는 셔터 속도를 NPF 법칙(고화소 기종용)과 500 법칙으로 계산합니다. 은하수 중심·북두칠성 등 찍는 방향(적위)에 따라 초수가 얼마나 늘어나는지, 그 초수에서 별이 몇 픽셀 흐르는지, 하늘의 어둡기에 맞춘 ISO 감도 기준까지 표시합니다. 전경과 별을 모두 선명하게 하는 과초점 거리와 F값, 별 궤적(비교명 합성)이나 타임랩스의 장수·촬영 시간·원호 각도·카드 용량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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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사진 계산기|NPF 법칙·500 법칙으로 별이 흐르지 않는 셔터 속도 소개
별 사진 계산기는 별이 흐르지 않고 점으로 찍히는 최장 셔터 속도를 NPF 법칙과 500 법칙으로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센서 크기(풀프레임·APS-C·마이크로 포서드·1인치·중형)와 화소 수로 픽셀 피치를 구하고, 초점 거리·F값·찍는 방향(적위)을 넣으면 NPF 법칙·간이 NPF·500 법칙의 초수와 카메라에서 설정할 수 있는 값, 그 초수에서 별이 몇 픽셀 흐르는지를 나란히 보여 줍니다. 하늘의 어둡기에 맞춘 ISO 감도 기준, 전경과 별을 모두 선명하게 하는 과초점 거리와 필요한 F값, 별 궤적(비교명 합성)이나 타임랩스의 장수·촬영 시간·원호 각도·카드 용량도 계산할 수 있습니다.
별 사진 계산기|NPF 법칙·500 법칙으로 별이 흐르지 않는 셔터 속도 사용 방법
- 1‘별이 흐르지 않는 초수’ 탭에서 센서 크기와 유효 화소 수(2400만 화소라면 24)를 고릅니다
- 2렌즈의 초점 거리(렌즈에 적힌 실제 숫자)와 F값을 입력합니다
- 3찍고 싶은 방향(은하수 중심·오리온자리·북두칠성 등)을 고릅니다. 망설여지면 적위 0°로 합니다
- 4NPF 법칙의 초수와 ‘카메라 설정’을 확인하고, 하늘의 어둡기를 골라 ISO 감도 기준을 봅니다
- 5‘초점·피사계 심도’ 탭에서 가장 가까운 전경까지의 거리를 입력하고 필요한 F값과 초점 위치를 확인합니다
- 6별 궤적이나 타임랩스를 찍을 때는 ‘궤적·타임랩스’ 탭에서 노출 시간과 장수(또는 촬영 시간)를 입력하고 인터벌 설정과 카드 용량을 확인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14mm F2.8 렌즈로 은하수를 찍을 때 몇 초까지 별이 흐르지 않는지 알아보기
- 4500만·6100만 화소 고화소 기종에서 500 법칙으로는 별이 흐르는 이유 확인하기
- APS-C나 마이크로 포서드 카메라에서 환산 초점 거리를 고려한 초수 구하기
- 북두칠성이나 북극성 방향이라면 초수를 얼마나 늘릴 수 있는지 알아보기
- 정한 셔터 속도와 F값에 맞는 ISO 감도 기준 알아보기
- 전경의 나무나 바위와 별하늘 모두에 초점을 맞추기 위한 조리개와 초점 위치 정하기
- 비교명 합성으로 별 궤적을 찍을 때의 장수·촬영 시간·원호 각도 계획하기
- 별하늘 타임랩스로 10초·20초 영상을 만들려면 몇 장 찍어야 하는지, 카드가 몇 GB 필요한지 알아보기
이용 시 참고 사항
- NPF 법칙은 프랑스 천문학회(Société Astronomique de France)의 프레데릭 미쇼(Frédéric Michaud)가 고안한 식으로, t = (16.856×F값 + 0.0997×초점 거리 + 13.713×픽셀 피치µm) ÷ (초점 거리 × cos 적위)로 계산합니다. 등배로 봐도 별이 거의 점(흐름 1~2픽셀)에 머무는 엄격한 기준입니다.
- 간이 NPF는 (35×F값 + 30×픽셀 피치) ÷ 초점 거리의 식에 적위 보정(÷cos 적위)을 곱한 것입니다. SNS나 스마트폰 화면 크기로 본다면 점으로 보이는 기준입니다.
- 500 법칙은 500 ÷(35mm 환산 초점 거리)로, 필름이나 저화소 디지털카메라 시절의 기준입니다. 화소 수를 고려하지 않으므로 2400만 화소 이상의 카메라에서 등배로 보면 별이 5~8픽셀 정도 늘어나 선으로 보입니다.
- 픽셀 피치는 센서 가로 폭과 화소 수(가로세로 비는 센서 치수로 계산)로 구합니다. 풀프레임 2400만 화소라면 6.0µm, 4500만 화소라면 4.4µm, APS-C 2600만 화소라면 3.75µm입니다.
- 별이 흐르는 속도는 cos(적위)에 비례하며, 천구 적도(0°)가 가장 빠르고 천구의 극에 가까울수록 느려집니다. 은하수 중심(궁수자리·적위 −29°)이라면 적도의 약 1.14배, 북두칠성(+55°)이라면 약 1.7배의 초수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 ISO 감도 기준은 아주 어두운 하늘에서 ‘F2.8·20초·ISO3200’, 교외에서 ‘ISO1600’, 달빛 아래에서 ‘ISO800’을 기준으로, F값과 초수의 차이를 밝기로 환산해 1/3스톱 단위 값으로 반올림합니다. 실제로는 찍어서 확인하고 히스토그램으로 조정해 주세요.
- 피사계 심도와 과초점 거리는 허용 착란원을 풀프레임 0.03mm·APS-C 0.02mm·마이크로 포서드 0.015mm로 계산합니다. 고화소 기종으로 등배 확인하는 경우에는 ‘엄격’(절반 값)을 골라 주세요.
- 별 궤적의 각도는 별이 천구의 극 주위를 1시간에 약 15.04°(23시간 56분에 1바퀴) 도는 것을 바탕으로 계산합니다. 장시간 노출 노이즈 감소가 켜져 있으면 1장마다 노출과 같은 시간의 대기가 생기므로, 비교명 합성이나 타임랩스에서는 끕니다.
-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지며,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습니다. 카메라와 렌즈 설정만 이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별 사진 계산기|NPF 법칙·500 법칙으로 별이 흐르지 않는 셔터 속도: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별이 흐르지 않는 셔터 속도를 계산하고 싶다
- NPF 법칙으로 노출 시간을 구하고 싶다
- 500 법칙과 NPF 법칙의 차이를 알고 싶다
- 은하수를 찍을 때의 셔터 속도·F값·ISO를 알고 싶다
- APS-C·마이크로 포서드에서 별 사진 초수를 알고 싶다
- 고화소 기종에서 별이 흐르는 이유를 알고 싶다
- 별 풍경 사진에서 전경과 별 모두에 초점을 맞추고 싶다
- 과초점 거리를 계산하고 싶다
- 비교명 합성의 장수와 촬영 시간을 계산하고 싶다
- 타임랩스에 필요한 장수와 카드 용량을 알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 NPF 법칙과 500 법칙 중 어느 것을 쓰면 되나요?
- 2000만 화소가 넘는 디지털카메라라면 NPF 법칙을 추천합니다. 500 법칙은 화소 수를 고려하지 않으므로 풀프레임 2400만 화소·14mm에서는 약 36초가 되지만, 이 초수라면 별이 등배에서 6픽셀 정도 흘러 선으로 보입니다. NPF 법칙이라면 약 9초(은하수 방향이라면 약 10초)로, 등배에서도 거의 점에 머뭅니다. SNS에 올리는 정도의 크기라면 그 중간인 ‘간이 NPF’(약 20초)로도 점으로 보입니다.
- 14mm F2.8로 은하수를 찍을 때 설정 기준은?
- 풀프레임 2400만 화소라면 NPF 법칙으로 약 10.7초이므로 셔터 속도 10초·F2.8·ISO6400 전후가 기준입니다(아주 어두운 하늘의 경우). 500 법칙의 감각으로 20~25초로 한다면 ISO3200 정도가 되지만, 등배에서는 별이 조금 흐릅니다. 초점은 무한대가 아니라 과초점 거리(약 2.35m)에 맞추면 약 1.2m 앞부터 별까지 초점 범위에 들어갑니다.
- APS-C나 마이크로 포서드에서는 초수가 어떻게 달라지나요?
- 같은 초점 거리라도 찍히는 범위가 좁아지고 화소도 촘촘해지므로 초수는 짧아집니다. APS-C(2600만 화소)에서 16mm F1.4라면 은하수 방향으로 NPF 법칙 약 5.5초, 500 법칙은 환산 24.5mm로 약 23초입니다. 렌즈에 적힌 초점 거리를 그대로 넣으면 환산은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 고화소 카메라일수록 별이 흐르기 쉬운 이유는 무엇인가요?
- 1화소가 작을수록 같은 별의 움직임이라도 걸치는 화소 수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14mm F2.8·은하수 방향으로 비교하면 1200만 화소라면 약 13.5초, 2400만 화소라면 약 10.7초, 6100만 화소라면 약 8.2초까지 점으로 찍힙니다. 등배로 보지 않고 축소해서 쓴다면 화소 수의 영향은 작아집니다.
- 과초점 거리란 무엇인가요? 별 사진에서 무한대에 맞추는 것과 어떻게 다른가요?
- 과초점 거리는 그곳에 초점을 맞추면 ‘그 절반 거리부터 무한대까지’가 초점 범위에 들어가는 거리입니다. 풀프레임 14mm F2.8이라면 약 2.35m, 20mm F2.8이라면 약 4.8m, 24mm F2.8이라면 약 6.9m입니다. 별만 찍는다면 무한대로 괜찮지만, 전경의 나무나 바위도 넣는 별 풍경 사진에서는 과초점 거리에 맞추는 편이 앞쪽까지 선명해집니다.
- 전경이 너무 가까워서 초점이 맞지 않습니다. 어떻게 하면 되나요?
- 먼저 조리개를 조여 과초점 거리를 짧게 합니다. 풀프레임 14mm로 1m 앞의 전경까지 넣으려면 F3.5(과초점 거리 약 1.9m)가 필요합니다. 그래도 부족한 거리이거나 조이면 별이 너무 어두워지는 경우에는, 전경에 초점을 맞춘 1장과 별에 초점을 맞춘 1장을 찍어 합성하는 ‘심도 합성’이 확실합니다. ‘초점·피사계 심도’ 탭에서 전경까지의 거리를 입력하면 필요한 F값을 표시합니다.
- 비교명 합성으로 별 궤적을 찍으려면 몇 장·몇 분이 필요한가요?
- 별은 천구의 극 주위를 1시간에 약 15° 돌기 때문에 1시간이면 약 15°, 2시간이면 약 30°의 원호가 됩니다. 30초 노출·간격 1초라면 1시간에 약 116장입니다. 간격이 길면 궤적이 점선처럼 끊기므로 1초 전후로 합니다. ‘궤적·타임랩스’ 탭에서 촬영 시간으로 장수·카드 용량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별하늘 타임랩스는 몇 장 찍으면 되나요?
- 영상 초수 × 프레임 레이트만큼의 장수가 필요합니다. 30fps로 10초 영상이라면 300장, 20초라면 600장입니다. 15초 노출·간격 5초(인터벌 20초)로 300장을 찍으면 촬영 시간은 약 1시간 40분이 됩니다. 2400만 화소 RAW(약 26MB)라면 300장에 약 7.6GB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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