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나이 테스트|몇 Hz까지 들리나요? 가청 주파수 테스트·모기 소리·이어폰 좌우 확인

나이가 들수록 높은 소리부터 잘 안 들리게 되는 귀의 특성을 이용해 몇 Hz까지 들리는지 측정하는 도구입니다. 단계 테스트는 8,000Hz부터 21,000Hz까지 하나씩 재생하며, 착각을 막기 위해 무음 ‘함정’을 섞을 수 있습니다. 스위프는 소리를 연속으로 올리고 내리며, 상승과 하강의 평균으로 반응 지연을 상쇄합니다. 왼쪽 귀와 오른쪽 귀를 따로 측정해 좌우 차이를 비교하거나, 무작위로 소리가 나는 쪽을 맞혀 이어폰 좌우가 반대로 연결되지 않았는지 판정하거나, 원하는 주파수(20Hz~22kHz)를 재생해 모기 소리나 스피커의 고음·저음을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 소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며, 녹음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먼저 볼륨을 맞춰 주세요

기기 볼륨을 작게 한 뒤 ‘기준음’을 재생하고, 조용히 들리는 정도로 조절합니다. 높은 소리는 잘 안 들리는 만큼 볼륨을 너무 올리면 모르는 사이에 귀에 부담이 됩니다. 테스트 중에는 기기 볼륨을 바꾸지 마세요.

25%
작지만 또렷하게 들리는 볼륨이 기준입니다.

듣는 귀

한쪽 귀씩은 이어폰·헤드폰으로.

8,000Hz부터 차례로 높은 소리를 1.6초씩 재생합니다. 들렸는지 답하면 다음 높이로 넘어가고, 2번 연속으로 안 들리면 끝납니다.

1 / 12·양쪽 귀

8kHz

8,000Hz

  1. 8kHz
  2. 10kHz
  3. 12kHz
  4. 14kHz
  5. 15kHz
  6. 16kHz
  7. 17kHz
  8. 17.5kHz
  9. 18kHz
  10. 19kHz
  11. 20kHz
  12. 21kHz

들리는 주파수와 귀 나이 기준

20kHz
10대 초반
19kHz
10대
18kHz
10대~20대 초반
17kHz
20대(모기 소리)
16kHz
30대
15kHz
30대 후반~40대 초반
14kHz
40대
12kHz
50대
10kHz
60대
8kHz
70대~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개인차가 크고 재생 기기의 성능에도 좌우됩니다. 의학적인 검사나 진단이 아닙니다.

이 기기에서 낼 수 있는 높이

소리를 한 번 재생하면 이 기기의 샘플링 주파수와 낼 수 있는 상한을 표시합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내장 스피커는 15~16kHz 이상이 거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고, 블루투스 이어폰도 방식(코덱)에 따라 16~18kHz 이상이 잘릴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측정하려면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권장합니다.

ABOUT

귀 나이 테스트|몇 Hz까지 들리나요? 가청 주파수 테스트·모기 소리·이어폰 좌우 확인 소개

귀 나이 테스트는 몇 Hz(헤르츠)의 높은 소리까지 들리는지 측정하고, 그 상한으로 귀 나이를 가늠하는 도구입니다. 사람의 귀는 나이가 들수록 높은 소리부터 잘 안 들리게 되며, 젊은 사람만 들을 수 있다는 ‘모기 소리’는 약 17kHz 전후의 소리입니다. 이 도구에서는 8,000Hz부터 21,000Hz까지 소리를 하나씩 재생하는 단계 테스트와, 소리 높이를 연속으로 올리고 내리는 스위프 두 가지 방법으로 측정할 수 있습니다. 단계 테스트에는 소리를 내지 않는 ‘함정’을 가끔 섞을 수 있어, 착각이나 이명 때문에 ‘들렸다’고 답하는 경우를 가려낼 수 있습니다. 스위프는 상승(안 들리게 되면 누름)과 하강(들리기 시작하면 누름)을 모두 측정하면 버튼을 누르기까지의 반응 지연이 서로 상쇄되어 평균이 더 정확해집니다. 왼쪽 귀와 오른쪽 귀를 따로 측정해 좌우 차이를 비교하거나, 무작위로 소리가 나는 쪽을 맞혀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좌우가 반대로 연결되지 않았는지 판정할 수도 있습니다. 원하는 주파수(20Hz~22kHz)의 사인파를 재생하는 기능도 있어, 스피커나 이어폰의 고음·저음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확인하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귀 나이 테스트|몇 Hz까지 들리나요? 가청 주파수 테스트·모기 소리·이어폰 좌우 확인 사용 방법

  1. 1기기 볼륨을 작게 한 뒤 ‘기준음(1,000Hz) 재생’으로 조용히 들리는 볼륨에 맞춥니다(이후에는 기기 볼륨을 바꾸지 않습니다)
  2. 2‘듣는 귀’에서 양쪽 귀·왼쪽 귀만·오른쪽 귀만을 선택합니다(한쪽 귀씩은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3. 3‘단계 테스트’에서 ‘소리 재생’을 누르고, 들리면 ‘들림’, 안 들리면 ‘안 들림’을 누릅니다
  4. 42번 연속으로 안 들리면 끝나고, 들린 최고 주파수와 귀 나이 기준이 표시됩니다
  5. 5더 세밀하게 측정하려면 ‘스위프’로 상승과 하강을 모두 측정하고 평균을 확인합니다
  6. 6‘좌우 확인’에서 무작위로 소리가 나는 쪽을 맞혀, 이어폰 좌우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7. 7결과를 복사하거나 X에 공유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내 귀가 몇 Hz까지 들리는지 측정해 귀 나이 기준을 알아본다
  • 모기 소리(17kHz 전후)가 들리는지 가족이나 친구와 비교해 본다
  • 왼쪽 귀와 오른쪽 귀를 따로 측정해 좌우 청력 차이가 없는지 확인한다
  • 새 이어폰이나 헤드폰의 좌우(L·R)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한다
  • 스피커·이어폰·블루투스 연결에서 고음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알아본다
  • 과학 수업이나 탐구 과제로 나이와 들리는 주파수의 관계를 조사한다
  • 원하는 주파수의 사인파를 재생해 악기 튜닝이나 음향 기기 테스트에 사용한다

이용 시 참고 사항

  • 귀 나이 기준은 나이가 들수록 높은 소리부터 잘 안 들리게 되는 일반적인 경향을 바탕으로 나눈 구간입니다. 같은 나이라도 개인차가 크며, 의학적인 청력 검사나 진단이 아닙니다. 잘 안 들리거나 이명, 귀가 막힌 느낌이 계속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상담하세요.
  • 청력 검사에서 일반적으로 확인하는 범위는 125~8,000Hz이며, 이 도구가 측정하는 8,000Hz 이상의 높은 소리는 일상 대화를 알아듣는 능력과는 별개의 기준입니다.
  • 볼륨을 너무 올리면 귀에 부담이 됩니다. 높은 소리는 잘 안 들리는 만큼 볼륨을 올리고 싶어지지만, 처음 기준음으로 맞춘 볼륨 그대로 측정하세요. 이 도구는 최대 볼륨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 측정할 수 있는 상한은 재생 기기에 따라 정해집니다.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의 내장 스피커는 15~16kHz 이상이 거의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고, 블루투스 이어폰도 방식(코덱)에 따라 16~18kHz 이상이 잘릴 수 있습니다. 정확하게 측정하려면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권장합니다.
  • 브라우저가 소리를 만들 때 쓰는 샘플링 주파수(대부분 44,100Hz 또는 48,000Hz)의 절반이 이론상 낼 수 있는 상한입니다. 이를 넘는 주파수는 재생하지 않습니다.
  • 소리의 시작과 끝에는 ‘톡’ 하는 잡음(높은 성분 포함)이 나지 않도록 페이드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높은 소리에서 ‘지직’, ‘쏴’ 같은 다른 소리가 들린다면 기기 왜곡일 수 있습니다.
  • 소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 재생할 뿐이며,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녹음이나 전송도 하지 않습니다. 좌우 각각의 최신 결과만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저장합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귀 나이 테스트|몇 Hz까지 들리나요? 가청 주파수 테스트·모기 소리·이어폰 좌우 확인: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몇 Hz까지 들리는지로 내 귀 나이를 알아보고 싶다
  • 모기 소리가 들리는지 시험해 보고 싶다
  • 17000Hz나 18000Hz 소리가 들리는지 확인하고 싶다
  • 왼쪽 귀와 오른쪽 귀의 청력이 다른지 알아보고 싶다
  • 이어폰 좌우가 바뀌지 않았는지 확인하고 싶다
  • 스마트폰이나 이어폰에서 고음이 어디까지 나오는지 알고 싶다
  • 원하는 주파수의 소리(사인파)를 재생하고 싶다
  • 나이별로 들리는 주파수 기준을 알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몇 Hz까지 들리는지로 귀 나이를 알 수 있나요?
나이가 들수록 높은 소리부터 잘 안 들리게 되는 경향이 있어, 들리는 최고 주파수가 대략적인 기준이 됩니다. 흔히 쓰이는 기준은 17kHz가 20대, 16kHz가 30대, 14kHz가 40대, 12kHz가 50대, 10kHz가 60대입니다. 다만 개인차가 크고, 재생 기기의 성능에 따라서도 결과가 달라집니다.
모기 소리는 몇 Hz이고, 몇 살까지 들리나요?
모기 소리는 모기 날갯짓 소리 같은 높은 소리로, 대체로 17kHz 전후(17,000~17,400Hz 정도)의 소리를 가리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20대 중반까지는 들리는 사람이 많고, 30대 이후로는 잘 안 들리는 사람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주파수 재생’에서 17.4kHz를 선택하면 그 높이의 소리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스피커로도 측정할 수 있나요?
측정할 수 있지만 상한이 낮게 나오기 쉽습니다. 스마트폰 내장 스피커는 15~16kHz 이상이 거의 나오지 않는 기종이 많아, 안 들린 것이 귀 때문인지 기기 때문인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유선 이어폰이나 헤드폰으로 측정하면 더 정확합니다.
‘함정’이란 무엇인가요?
단계 테스트에서 가끔 소리를 내지 않고 ‘들렸나요?’라고 묻는 방식입니다. 높은 소리 테스트에서는 들릴 리 없는 소리를 착각으로 ‘들렸다’고 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무음일 때 ‘들림’이라고 답한 횟수를 표시하므로 결과의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위프에서 상승과 하강을 모두 측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리가 안 들리게 된 뒤 버튼을 누르기까지는 아무래도 반응 지연이 생깁니다. 상승에서는 지연만큼 높게, 하강에서는 낮게 나오므로 두 값의 평균을 내면 지연의 영향이 서로 상쇄되어 더 정확한 값에 가까워집니다.
이어폰 좌우가 바뀌었는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좌우 확인’의 ‘맞히기 테스트’에서 왼쪽이나 오른쪽에서 무작위로 나는 소리를 6번 듣고, 들린 쪽을 답합니다. 모두 맞히면 올바르게 연결된 것이고, 모두 반대라면 좌우가 반대로 연결되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정합니다. 기기의 ‘모노 오디오’나 ‘좌우 밸런스’ 설정이 바뀌지 않았는지도 확인하세요.
좌우 귀에서 들리는 높이가 다른데 괜찮을까요?
어느 정도의 좌우 차이는 흔하지만, 2,000Hz 이상 차이가 나면 주의 메시지를 표시합니다. 먼저 이어폰 좌우를 바꿔 끼우고 다시 측정해 이어폰 자체의 좌우 차이가 아닌지 확인하세요. 잘 안 들리거나 이명이 계속되면 이비인후과에서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