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타이머 (포모도로 타이머)

작업과 휴식을 시간으로 나누는 타이머입니다. 15분+3분, 25분+5분, 50분+10분, 90분+20분, 20분+20초(20-20-20 규칙) 중에서 고르거나 길이를 직접 정할 수 있습니다. 4회마다 오는 긴 휴식까지 자동으로 진행되며, 끝나면 알림음과 브라우저 알림으로 알려 줍니다. 중단된 회차를 ‘폐기’해 세지 않기, 작업 중 떠오른 일을 메모하고 작업으로 돌아가기 같은 포모도로 기법의 방식을 그대로 조작할 수 있습니다. 쌓은 횟수는 작업별로 집계되며, 1회 30분으로 계산해 시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화면 공유용 큰 화면 표시도 있습니다.

구간 길이

포모도로 기법의 기본형입니다. 처음에는 여기서부터 시도해 보세요.

작업

25:00

25분 중

이 시간에는 한 가지 일만 합니다. 알림이 울릴 때까지 계속하세요.

오늘 횟수

0회

약 0분

긴 휴식까지

4회

20분 휴식

폐기한 회차

0회

중단한 회차는 세지 않음

이 시간에 할 일 (하나만)

큰 작업은 나눈 뒤 하나를 고르세요. 여기에 적은 이름으로 횟수가 기록되며 ‘기록과 견적’ 탭에서 작업별로 집계됩니다.

떠오른 일 (나중에 할 일)

작업 중에 다른 일이 떠오르면 여기에 적고 작업으로 돌아갑니다. 잊을 걱정이 없어지면 머릿속에서 계속 되새길 필요가 없어집니다.

알림 방식

종료 전 예고

종료 전에 한 번만 짧게 울립니다. 회의에서 “남은 2분 동안 결론을 내겠습니다”라고 알리는 신호로 쓸 수 있습니다.

남은 시간은 종료 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다른 탭을 보고 있어도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브라우저가 탭의 동작을 멈추고 있는 동안에는 소리와 알림이 화면으로 돌아온 시점까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시간에 맞춰 울리게 하려면 이 탭을 열어 두세요.

iPhone과 iPad에서는 기기가 무음으로 되어 있으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또한 페이지를 한 번도 조작하지 않으면 소리를 낼 수 없는 규칙이 있어서, ‘시작’을 누르는 시점에 소리를 준비해 둡니다. 기기 화면이 꺼지면 소리가 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크게 표시’로 화면을 켜 두면 확실합니다.

기록(일시·작업 이름·횟수)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ABOUT

집중 타이머 (포모도로 타이머) 소개

집중 타이머는 작업과 휴식을 시간으로 나누어 자동으로 진행하는 타이머입니다. 25분+5분(포모도로 기법의 기본형) 외에 15분+3분, 50분+10분, 90분+20분, 20분+20초(20-20-20 규칙) 중에서 고를 수 있고, 길이를 직접 정할 수도 있습니다. 4회마다 긴 휴식을 자동으로 넣고, 각 구간이 끝나면 알림음과 브라우저 알림으로 알려 줍니다. 중단된 회차를 ‘폐기’해 세지 않기, 작업 중 떠오른 일을 메모하고 작업으로 돌아가기 같은 포모도로 기법의 방식을 화면 조작으로 그대로 옮겨 놓은 것이 특징입니다. 끝낸 횟수는 작업 이름별로 집계되고 1회 30분으로 계산해 시간으로 바꿀 수 있어서, 일주일 치를 모으면 시간 배분을 돌아보는 데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집중 타이머 (포모도로 타이머) 사용 방법

  1. 1구간의 길이를 고릅니다 (고민된다면 25분+5분부터 시작하세요)
  2. 2‘이 시간에 할 일’을 하나만 적습니다 (큰 작업은 나눈 뒤에 고르세요)
  3. 3‘작업 시작’을 누르고, 알림이 울릴 때까지 그 일만 합니다
  4. 4작업 중에 다른 일이 떠오르면 ‘떠오른 일’에 적고 작업으로 돌아갑니다
  5. 5알림음이 울리면 자리에서 일어나 쉽니다 (4회마다 긴 휴식으로 바뀝니다)
  6. 6중단으로 작업이 끊긴 회차는 ‘이 회차 폐기’로 세지 않습니다
  7. 7‘기록과 견적’ 탭에서 작업별 횟수와 휴식을 포함한 시간을 확인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포모도로 기법의 25분+5분을 시계를 보지 않고 돌립니다
  • 내키지 않는 작업을 15분만 시작해 착수의 문턱을 낮춥니다
  • 글이나 코드를 쓸 때 50분+10분 단위로 진행합니다
  • 화면 작업 중 눈을 쉬게 하려고 20분마다 20초씩 쉽니다 (20-20-20 규칙)
  • 공부 시간을 횟수로 기록해 일주일 치 공부량을 셉니다
  • 회의에서 ‘크게 표시’를 화면 공유해 남은 시간을 참석자 모두에게 보여 줍니다
  • 하루에 쌓은 횟수를 작업별로 집계해 다음 주의 시간 배분을 정합니다
  • 동영상이나 SNS를 보는 시간을 ‘15분까지’로 시간을 정해 제한합니다

이용 시 참고 사항

  • 남은 시간은 종료 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다른 탭을 보고 있어도 시간이 어긋나지 않습니다. 다만 브라우저가 탭의 동작을 멈추고 있는 동안에는 소리와 알림이 화면으로 돌아온 시점까지 늦어질 수 있습니다.
  • 소리를 내려면 페이지를 한 번 조작해야 합니다(브라우저의 제한). ‘시작’을 누르는 시점에 소리를 준비해 둡니다.
  • iPhone과 iPad에서는 기기가 무음으로 되어 있으면 소리가 나지 않습니다. 기기 화면이 꺼지면 울리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크게 표시’로 화면을 켜 두면 확실합니다.
  • 브라우저 알림은 처음에 허용이 필요합니다. 허용하지 않아도 화면의 남은 시간과 소리는 사용할 수 있습니다.
  • 횟수는 작업이 끝났을 때만 기록됩니다. ‘이 회차 폐기’로 끝낸 회차는 기록되지 않으며 긴 휴식 시점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 ‘휴식 포함 시간’은 1회를 ‘작업+휴식’의 길이(25분+5분이면 30분)로 보고 시간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 구간의 길이·작업 이름·횟수 기록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20-20-20 규칙의 구간은 휴식이 20초뿐이므로 긴 휴식을 넣지 않습니다. 제대로 쉬는 시간도 갖고 싶다면 25분+5분을 선택하세요.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집중 타이머 (포모도로 타이머):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포모도로 기법 타이머를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하고 싶다
  • 25분 작업하고 5분 쉬는 것을 자동으로 반복해 주었으면 좋겠다
  • 공부나 작업 시간을 나누고 해낸 횟수를 세고 싶다
  • 50분이나 90분 등 나에게 맞는 길이의 작업 타이머가 필요하다
  • 20-20-20 규칙으로 눈을 쉬게 하는 신호가 필요하다
  • 회의의 남은 시간을 화면 공유로 모두에게 보여 주고 싶다
  • 하루에 몇 번 집중했는지 기록해 시간 사용을 돌아보고 싶다
  • 앱을 설치하지 않고 타이머를 사용하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포모도로 기법은 어떻게 하나요?
할 일을 하나 정하고 25분 타이머를 맞춘 뒤, 알림이 울릴 때까지 그 일에만 집중합니다. 울리면 5분 쉬고, 이를 4번 반복하면 15~30분의 긴 휴식을 취합니다. 이 도구에서 ‘25분+5분’을 골라 시작하면 휴식과 긴 휴식까지 자동으로 전환되므로, 다음에 몇 분을 잴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도중에 다른 작업으로 바꾸지 않는 것과 휴식을 반드시 취하는 것, 이 두 가지만 지킨다면 세부적인 변형은 자유입니다.
25분은 너무 짧아요. 길이를 바꿔도 되나요?
바꿔도 괜찮습니다. 글이나 코드를 쓰는 것처럼 다시 몰입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작업에는 50분+10분이, 내키지 않는 작업이나 암기에는 15분+3분이 어울립니다. 설계나 연구처럼 깊은 집중이 필요한 작업이라면 90분+20분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직접 설정’을 고르면 1분 단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일만 하기, 알림이 울릴 때까지 계속하기, 휴식 취하기 이 세 가지는 남겨 두세요. 이것이 무너지면 단순히 시간을 재고 있을 뿐입니다.
도중에 누가 말을 걸면 어떻게 하나요?
짧은 중단이라면 ‘일시정지’로 멈추고, 돌아온 뒤에 다시 시작하세요. 작업 자체가 끊겨 버렸다면 ‘이 회차 폐기’를 누릅니다. 폐기한 회차는 기록되지 않으며 긴 휴식 시점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어중간하게 세면 기록이 실제와 멀어져 견적의 재료로 쓸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떠올린 일은 ‘떠오른 일’에 적어 두면 잊을 걱정이 없어져 작업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하루에 몇 회 정도 해내면 충분한가요?
회의나 연락 대응이 있는 일반적인 근무일에는 6~10회가 현실적인 범위입니다. 25분+5분이면 1회가 30분이므로 단순 계산으로는 8시간에 16회가 들어가지만, 회의·이동·연락이 있어 실제로는 거기까지 닿지 못합니다. 횟수가 많은 것보다 매일 비슷한 횟수를 쌓을 수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기록과 견적’ 탭에 최근 7일의 횟수가 나열되므로 날마다 들쭉날쭉하지 않은지 확인해 보세요.
탭을 닫거나 다른 탭을 봐도 괜찮나요?
다른 탭을 보고 있는 동안에도 시간은 정확하게 흘러갑니다. 남은 시간은 종료 시각을 기준으로 계산하며 탭 제목에도 남은 시간이 표시됩니다. 다만 브라우저가 탭의 동작을 멈추고 있으면 알림음과 알림이 화면으로 돌아온 시점까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시간에 맞춰 알림을 받고 싶다면 이 탭을 열어 두거나 ‘크게 표시’를 사용하세요. 탭을 닫으면 타이머는 멈춥니다.
회의의 남은 시간을 참석자에게 보여 줄 수 있나요?
‘크게 표시’를 누르면 남은 시간만 나오는 화면이 됩니다. 이 화면을 공유하면 시간이 다 되었다는 것을 모두가 동시에 알 수 있어서, 마무리가 진행자 개인의 판단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종료 전 예고’를 2분 전으로 해 두면 종료 2분 전에 짧게 알림음이 울리므로 “남은 2분 동안 결론을 내겠습니다”라고 알리는 신호로 쓸 수 있습니다.
20-20-20 규칙에도 쓸 수 있나요?
쓸 수 있습니다. ‘20분+20초’를 고르면 20분마다 20초의 휴식이 들어갑니다. 휴식하는 동안에는 화면에서 눈을 떼고 먼 곳을 바라보세요. 다만 20초는 자리에서 일어나기에는 짧으므로, 눈 이외의 피로도 풀고 싶다면 25분+5분이 더 실천하기 쉽습니다. 타이머 소리를 자리에서 일어나라는 신호로 삼는 것이 요령입니다.
기록한 횟수는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일주일 치를 모으면 어떤 작업에 몇 회가 걸렸는지 알 수 있어 다음 견적에 쓸 수 있습니다. ‘기록과 견적’ 탭에서는 작업별 횟수를 1회 30분으로 시간으로 바꾼 ‘휴식 포함 시간’도 보여 줍니다. 이 숫자를 24시간 활용 그래프 메이커에 수면·업무·이동 등과 함께 입력하면 예상과 실제의 차이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록은 이 기기에만 남으며 언제든 지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