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상환 시뮬레이터(월 상환액·총 상환액·중도상환)

대출 금액·금리·상환 기간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 총 상환액, 이자 합계, 완제 연월을 계산합니다. 주택담보대출부터 자동차 대출, 교육 대출까지 지원하며,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전환, 보너스 상환, 상환 예정표(연별·월별) 내보내기를 지원합니다. '매달 ○만 엔이면 얼마를 빌릴 수 있는지' 역산이나, 중도상환의 기간 단축형·상환액 경감형 비교도 이 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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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대출 상환 시뮬레이터(월 상환액·총 상환액·중도상환) 소개

대출 상환 시뮬레이터는 대출 금액·금리·상환 기간 세 가지만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 상환액, 이자 합계, 완제 연월을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물론 자동차 대출·교육 대출·신용 대출에도 쓸 수 있습니다. 원리금균등 상환과 원금균등 상환 전환, 보너스 상환 설정, 연별·월별 상환 예정표 내보내기를 지원하며, '매달 ○만 엔이면 얼마를 빌릴 수 있는지' 역산이나 중도상환을 기간 단축형과 상환액 경감형으로 비교하는 계산도 같은 페이지에서 할 수 있습니다.

대출 상환 시뮬레이터(월 상환액·총 상환액·중도상환) 사용 방법

  1. 1'대출 금액', '금리(연이율)', '상환 기간'을 입력합니다(프리셋을 골라 조정해도 됩니다)
  2. 2필요에 따라 상환 방식(원리금균등/원금균등)과 보너스 상환에 돌릴 금액을 설정합니다
  3. 3월 상환액·총 상환액·이자·완제 연월과 연도별 상환 내역 그래프를 확인합니다
  4. 4상환 예정표를 연별/월별로 전환하고, 필요하면 스프레드시트용으로 복사합니다
  5. 5'대출 가능액' 탭에서 매달 갚을 수 있는 금액이나 연봉으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을 역산합니다
  6. 6'중도상환 효과' 탭에서 갚을 금액과 시기를 입력해 기간 단축형과 상환액 경감형을 비교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전에 월 상환액과 35년간의 총 상환액을 확인한다
  • 금리가 0.1% 다르면 총 상환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비교한다
  • 변동금리가 오를 경우를 가정해 상환액이 어디까지 늘어나는지 시산한다
  • 매달 갚을 수 있는 금액이나 연봉 대비 상환 부담률로, 무리 없이 빌릴 수 있는 금액을 역산한다
  • 수중의 자금으로 중도상환했을 때 이자가 얼마나 줄고 몇 년 일찍 끝나는지 확인한다
  • 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에서 월 부담과 총 이자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한다
  • 자동차 대출이나 교육 대출의 상환 계획을 딜러나 은행의 시산과 대조한다
  • 상환 예정표를 내보내 가계부나 자금 계획표에 붙여 넣는다

이용 시 참고 사항

  • 매달의 이자는 '상환 전 잔액 × 월이율(연이율÷12)'로 계산하며 1엔 미만은 버립니다. 매회 상환액도 1엔 미만을 버리고, 끝수는 마지막 회의 상환액에서 조정합니다.
  • 금융기관마다 끝수 처리와 일할 계산 방식이 달라 실제 상환액과 수십 엔에서 수백 엔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정확한 금액은 금융기관의 시산으로 확인하세요.
  • 계산에 포함되는 것은 원금과 이자뿐입니다. 사무 수수료·보증료·단체신용생명보험료·등기 비용·화재보험료 등의 부대 비용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 변동금리 대출이라도 이 계산은 입력한 금리가 계속 이어지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향후 금리 변동은 반영되지 않으므로 금리를 바꿔 여러 번 시도해 보시길 권합니다.
  • 보너스 상환은 대출액 중 지정한 금액을 6월과 12월, 연 2회로 갚는 일반적인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보너스분의 이자는 반년마다 연이율의 2분의 1로 계산합니다.
  • 대출 가능액은 어디까지나 상환액에서 역산한 기준입니다. 실제 융자액은 연봉·근속 연수·다른 대출·물건의 담보 평가 등을 바탕으로 금융기관이 판단합니다.
  • 중도상환 수수료는 계산에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금융기관에 따라 1회마다 수수료가 붙는 경우가 있습니다.
  • 입력한 내용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 드려요

대출 상환 시뮬레이터(월 상환액·총 상환액·중도상환): 이런 상황에 도움이 됩니다.

  • 주택담보대출을 받으면 매달 얼마를 갚게 되는지 알고 싶다
  • 3000만 엔을 35년으로 빌렸을 때의 총 상환액과 이자를 알고 싶다
  • 금리가 0.1% 다르면 총 상환액이 얼마나 달라지는지 확인하고 싶다
  • 매달 10만 엔 상환이면 얼마까지 빌릴 수 있는지 역산하고 싶다
  • 연봉으로 무리 없는 대출 금액의 기준을 구하고 싶다
  • 중도상환으로 이자가 얼마나 줄어드는지 계산하고 싶다
  • 기간 단축형과 상환액 경감형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비교하고 싶다
  • 중도상환은 빠를수록 유리한지 확인하고 싶다
  • 원리금균등 상환과 원금균등 상환의 차이를 금액으로 보고 싶다
  • 보너스 상환을 쓰면 월 상환액이 얼마나 내려가는지 알고 싶다
  • 자동차 대출·교육 대출의 월 납입액을 계산하고 싶다
  • 상환 예정표(상각표)를 만들어 스프레드시트에 붙이고 싶다
  • 변동금리가 올랐을 때 상환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시산하고 싶다
  • 대환으로 총 상환액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비교하고 싶다

자주 묻는 질문

3000만 엔을 35년, 금리 1.0%로 빌리면 매달 얼마인가요?
원리금균등 상환·보너스 상환 없음일 때 월 상환액은 약 8만 4685엔입니다. 총 상환액은 약 3556만 엔이고, 그중 이자가 약 557만 엔입니다. 금리나 기간을 바꾸면 이 숫자는 크게 달라지므로 본인의 조건을 입력해 확인하세요.
원리금균등 상환과 원금균등 상환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총 상환액(이자 합계)만 보면 원금균등 상환이 더 적습니다. 원금이 빨리 줄어드는 만큼 이자가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원금균등 상환은 상환 시작 직후의 부담이 가장 무겁고 대출 가능액도 작아지기 쉽습니다. 매달 상환액이 일정해 가계 계획을 세우기 쉬운 원리금균등 상환을 고르는 사람이 많고, 실제 상품도 원리금균등이 주류입니다. 이 도구에서는 둘을 전환하면서 월 부담과 총액의 차이를 숫자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은 기간 단축형과 상환액 경감형 중 어느 쪽이 좋나요?
이자 감소만 보면 기간 단축형이 유리합니다. 같은 금액을 갚아도 남은 상환 횟수가 줄어드는 만큼 이자가 더 많이 절약됩니다. 한편 상환액 경감형은 매달 지출이 줄어들기 때문에 교육비가 겹치는 시기 등 가계에 여유를 만들고 싶을 때 적합합니다. 이 도구는 같은 조건으로 둘 다 계산해 줄어드는 이자와 월 상환액을 나란히 보여 줍니다.
중도상환은 빠를수록 효과가 있나요?
같은 금액이라면 빠를수록 효과가 큽니다. 상환 초기일수록 잔액이 크고, 그 잔액에 붙을 예정이던 이자가 통째로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이 도구에는 '1년 후·3년 후·5년 후…에 중도상환한 경우' 비교표가 있어 시기에 따른 차이를 금액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중의 자금을 다 쓰는 것은 피하고, 생활 비상금을 남긴 범위에서 검토하세요.
매달 10만 엔이면 얼마를 빌릴 수 있나요?
금리와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금리 1.0%·35년이면 약 3543만 엔, 금리 1.5%·35년이면 약 3266만 엔, 금리 1.0%·25년이면 약 2653만 엔이 기준입니다(원리금균등 상환·보너스 상환 없음). '대출 가능액' 탭에서는 기간과 금리를 조합한 한눈에 보는 표도 표시합니다.
연봉으로 대출 가능액을 구할 수 있나요?
'대출 가능액' 탭에서 연봉과 상환 부담률(연봉에서 연간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고르면 매달 갚을 수 있는 금액의 기준이 나옵니다. 금융기관 심사에서는 상환 부담률 25~35%가 하나의 기준으로 여겨지지만, 실제로 무리 없이 갚을 수 있는 수준은 실수령액이나 다른 지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기준 금리가 실제 적용 금리보다 높게 설정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도 유의하세요.
금리가 0.1% 다르면 총 상환액은 얼마나 달라지나요?
대출액 3000만 엔·35년의 경우, 금리 0.1% 차이로 총 상환액은 약 59만 엔 달라집니다. 대출액이 크고 기간이 길수록 차이는 벌어집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금리의 앞뒤를 나란히 놓은 비교표를 보여 주므로 금리 협상이나 대환 검토의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보너스 상환을 쓰면 총 상환액이 줄어드나요?
기본적으로는 줄지 않습니다. 보너스 상환은 월 상환액을 낮추는 대신 그만큼을 보너스 달에 몰아서 갚는 구조이며, 총 상환액은 오히려 조금 늘어나는 경우가 많습니다(보너스분의 이자는 반년마다 계산되기 때문). 보너스가 줄거나 지급되지 않게 되면 상환이 힘들어질 위험도 있으니 비율은 신중하게 정하세요.
변동금리가 오르면 어떻게 되나요?
이 도구는 입력한 금리가 완제까지 이어진다는 전제로 계산합니다. 앞으로의 상승을 예상한다면 금리를 올린 조건으로도 계산해 월 상환액이 어디까지 늘어나는지 확인하세요. 금리 비교표를 쓰면 0.5%나 1.0% 오른 경우의 총 상환액 차이도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실제 변동금리형에는 상환액 재산정이 5년마다이고 인상 폭도 1.25배까지로 제한하는 '5년 룰·125% 룰'이 있는 상품이 많으며, 그 경우 지출이 늘어나는 방식이 다릅니다.
상환 예정표(상각표)를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연별과 월별을 전환할 수 있고, 각 회차의 상환액·원금·이자·잔액이 목록으로 표시됩니다. 표는 탭으로 구분해 복사할 수 있어 Excel이나 Google 스프레드시트에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습니다.
부대 비용이나 보증료는 계산에 포함되나요?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도구가 계산하는 것은 원금과 이자뿐입니다. 주택담보대출에서는 사무 수수료(대출액의 2.2% 정도), 보증료, 등기 비용, 화재보험료 등이 별도로 들며, 합치면 수십만 엔에서 백만 엔 이상이 되기도 합니다. 총 예산을 생각할 때는 따로 견적을 내세요.
은행의 시뮬레이션 결과와 금액이 조금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끝수 처리의 차이가 주된 이유입니다. 상환액을 1엔 미만에서 올리느냐 버리느냐, 이자를 일할로 계산하느냐 월할로 계산하느냐는 금융기관마다 다릅니다. 이 도구는 월할 계산·1엔 미만 버림으로 계산하고 끝수를 마지막 회에 모으기 때문에 수십 엔에서 수백 엔의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금액의 자릿수나 경향을 파악하는 용도로는 충분하지만, 계약 금액은 반드시 금융기관의 서면으로 확인하세요.